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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오전 10~11시부터 혼잡… 귀성은 원활
사회 교통

[고속도로 교통상황] 귀경길, 오전 10~11시부터 혼잡… 귀성은 원활

오후 3∼4시 정점, 9~10시 해소
전국 교통량 예상치는 467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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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 상황. ⓒ천지일보 2022.09.09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귀성 방향 운행은 대체로 원활하고 귀경 방향은 평소 주말 정도 수준의 교통 혼잡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경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께 시작돼 오후 34시께 정점을 찍은 뒤 오후 910시께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전국 교통량 예상치는 467만대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1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경 방향 경부선은 오전 10시께 혼잡이 시작돼 오후 5시께 정점에 이르고 오후 10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단 옥산에서 옥산 분기점까지는 원활한 흐름이 예상된다.

영동선은 속사~동둔내, 여주~이천까지 혼잡이 예측되며 정오에 정체가 시작돼 오후 1시께 가장 혼잡하고 오후 7시께 원활해질 전망이다.

서해안선은 동군산~동서천 분기점, 당진~서평택, 일직 분기점~종점 구간에서 혼잡할 것으로 예보됐다. 정오부터 혼잡해지기 시작해 오후 1시께 정점에 이르고 오후 8시께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선은 오창~하남 구간만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다. 오후 1시께 정체가 시작돼 오후 3시께 가장 혼잡하고 오후 8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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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 방향 주요 노선 교통 혼잡 예상 구간. (출처: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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