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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사퇴 초읽기… ‘새 비대위’도 난항
천지TV 정치 여의도 하이킥

[여의도 하이킥 103회] 권성동 사퇴 초읽기… ‘새 비대위’도 난항

■방송: 여의도 하이킥 103회
■일시: 8월 30일 오후 2시 
■진행: 박상병 정치평론가
■패널: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 소장 

[천지일보·천지TV=김영철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지난 29일, 법원에 추가로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앞서 이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주호영 비대위원장의 직무가 정지됐는데요. 이번엔 권성동 직무대행을 비롯해 비대위원 8명의 활동을 멈춰달라는 내용입니다. 

법원이 이미 내놓은 판단을 뒤집을 가능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추가 가처분 신청 결과도 이 전 대표에게 유리하게 흘러갈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내에서는 주요 책임자로 거론되는 권성동 원내대표에 대한 사퇴 촉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의도 하이킥 103회 방송에서는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권 원내대표의 사퇴 가능성과 시기를 예측해봤고 국민의힘의 새 비대위 체제와 추가 가처분 신청 결과도 함께 전망해봤습니다.

이외에도 이재명 ‘정치교체’의 노림수, 민주당의 한동훈 법무부 장관 탄핵론 등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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