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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일본 경찰청장 사임‧극우 아조프 지지자‧독일 우크라이나 지원‧미국 외교와 전쟁‧러시아 병력 증강‧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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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한줄뉴스](종합) 일본 경찰청장 사임‧극우 아조프 지지자‧독일 우크라이나 지원‧미국 외교와 전쟁‧러시아 병력 증강‧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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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전 총리 장례식.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장관급인 나카무라 이타루 일본 경찰청장이 지난 7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암살 사건 이후 사임 의사를 밝혔다. 우크라이나의 극우 민족주의 아조프 연대(테러조직으로 지정되고 러시아에서 금지됨) 지지자가 발트해 함대의 시설과 크라브로보 공항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한 혐의로 칼리닌그라드에 구금됐다. 독일 연방군이 자체 예비비에 절대적 규모의 적자가 있어 우크라이나에 무기 공급을 어렵게 하지만 키예프에 대한 군사 지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천지일보는 26일 국제 주요뉴스를 모아봤다.

일본 경찰청장 아베 암살 사건에 사임 의사

장관급인 나카무라 이타루 일본 경찰청장이 지난 7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암살 사건 이후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BBC가 보도했다.

극우 아조프 지지자 러 발트함대 테러 계획 혐의로 검거

우크라이나의 극우 민족주의 아조프 연대(테러조직으로 지정되고 러시아에서 금지됨) 지지자가 발트해 함대의 시설과 크라브로보 공항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한 혐의로 칼리닌그라드에 구금됐다고 러시아 매체 스푸트니크가 러시아연방보안국(FSS)을 인용해 보도했다.

독일, 어려워도 우크라 지원은 계속

독일 연방군이 자체 예비비에 절대적 규모의 적자가 있어 우크라이나에 무기 공급을 어렵게 하지만 키예프에 대한 군사 지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ZDF 텔레비전 채널이 독일 외무장관 안나레나 바에르보츠크(Annalena Baerbock)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 전 상원의원 미국의 잘못된 외교가 전쟁 부르고 있다

전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리처드 블랙은 우크라이나와 대만의 상황에 대한 무모한 정책 결정으로 미국 정부 내부의 요소가 세계를 전쟁의 위기에 빠뜨렸다고 러시아 매체 스푸트니크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 우크라 지역 특수작전에 징병 대신 전문가 증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서명한 포고령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작전이 진행되면서 러시아군 병력이 137000명 늘어난 115628명으로 늘었다. 러시아 군사 전문가 알렉세이 레온코프(Alexei Leonkov)러시아 군인의 증가는 전문 군인의 모집을 통해 달성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러시아 매체 스푸트니크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러시아군에 배치된 새로운 군사 장비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를 운용해야 하는 사람들은 최소 3년 동안 훈련을 받아야 한다면서 징집으로는 불가능한 게 분명하므로 징병 증가는 없다고 덧붙였다.

향후 6개월 암호화폐 투자 의향 러시아인 거의 없어

블록체인 회사 탕겜(Tangem)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러시아인 중 약 28%가 일생에 한 번 이상 암호화폐를 구매했지만 향후 6개월 동안 암호화폐에 투자할 준비가 된 사람은 거의 없다고 파이낸셜 익스프레스(The Financial Express)’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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