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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개편… 전면 쇄신은 거부했다?
천지TV 정치 여의도 하이킥

[여의도 하이킥 102회] 대통령실 개편… 전면 쇄신은 거부했다?

■방송: 여의도 하이킥 102회
■일시: 8월 23일 오후 2시 
■진행: 박상병 정치평론가
■패널: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 소장 

[천지일보·천지TV=김영철 기자] 지난 17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취임 100일 만에 여론조사 지지율이 20%대까지 하락하면서 여론도 전면적인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러자 대통령실이 지난 21일, 첫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새롭게 신설된 정책기획수석에는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을, 홍보수석은 김은혜 전 국민의힘 의원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이번 개편을 두고 여당은 “국민의 뜻을 존중한 대통령의 민생과 민심에 대한 의지”라고 평가했지만, 야당은 “인사 참사를 부정하고 국민의 인적 쇄신 요구를 거부한 마이웨이 선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국정 쇄신, 특히 비서실 쇄신은 앞으로 5년간 계속될 것”이라며 상시적인 인적 쇄신을 예고했습니다. 

여의도 하이킥 102회 방송에서는 대통령실 첫 개편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봅니다.

이외에도 법사위에서 격돌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 이준석의 계속되는 정면충돌의 노림수, 이재명의 ‘확대명’과 역대급 득표율 달성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소폭 상승세 등과 관련해 함께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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