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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여름과 어울리는 고객 선택 블렌디드 음료”
특집 유통 보도자료

[맛앤멋] 스타벅스 “여름과 어울리는 고객 선택 블렌디드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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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사워 블렌디드. (제공: 스타벅스)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스타벅스가 지난 6월 14일 출시한 여름 신제품 음료의 출시 2주간 판매량이 전주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스타벅스는 이달 25일까지 한정으로 선보이는 여름 음료인 ‘커피 드로잉 말차 프라푸치노’와 ‘퍼플 사워 블렌디드’를 선보였다.

커피 드로잉 말차 프라푸치노는 콜드브루 모카 소스와 에스프레소 휩의 달콤함이 말차와 조화를 이루고 그림이 그려진 듯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퍼플 사워 블렌디드는 산뜻한 와인에 자두와 천도복숭아 등 여름 제철 과일이 절인 듯한 풍미의 논알코올 과일 블렌디드로 모스카토 젤리가 들어가 독특한 식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제품 여름 음료를 포함해 아이스 음료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스타벅스는 ‘여름과 어울리는 고객이 선택한 블렌디드 음료’의 의미가 담긴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 음료도 이달 15일까지 한정 출시했다.

해당 음료는 ‘픽 유어 드링크(PICK YOUR DRINK)’ 이벤트를 통해 55만명의 고객과 함께 만들어졌다. 지난 4월 진행된 픽 유어 드링크는 고객이 1단계부터 5단계의 레시피 토너먼트와 6단계 음료 네이밍 공모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새로운 음료를 개발하는 이벤트로 올 여름 휴가지에서 함께할 음료를 테마로 진행됐다.

▲메인 색상과 테마를 고르는 1단계에서 ‘시원한 바다’ ▲비주얼을 고르는 2단계에서 ‘단둘이서’ ▲맛을 고르는 3단계에서 ‘짜릿하고 상큼한 맛’ ▲풍미를 선택하는 4단계에서 ‘짜릿한 시트러스 풍미’ ▲토핑을 선택하는 5단계에서 ‘알록달록 과일 토핑’ 등으로 선택됐다.

단계마다 고객이 직접 선택한 레시피를 통해 탄생된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는 코발트 빛 바다의 모래사장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특징으로 레몬과 유자에 3가지 열대 과일과 머랭 토핑의 식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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