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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둘째 임신…“♥남편 변해서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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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둘째 임신…“♥남편 변해서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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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출처: SNS)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아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간 정말 빠르다. 촬영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그동안 ‘결혼과 이혼 사이’를 시청해 주시고 그 관심으로 이곳까지 찾아와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욕도 해주시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출연을 참 많이 망설였지만 조금이나마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한 프로그램인데, 남편도 그렇고 저도 제 스스로를 더 알 수 있게 된 프로그램 같아서 너무 의미 있고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그는 “행복만 하려고 결혼한 게 아니니까 앞으로도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기 위해서 정말 노력하고 있다. 다투고 나서도 조금은 더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하는 방식도 달라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아름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지금 정말 잘 다투고 잘 행복하게 웃고 그러면서 잘 지내고 있다. 비가 온 뒤 하늘이 맑은 것처럼 끝으로 저희에게 온 선물 같은 둘째를 축복해 달라. 촬영이 끝나고 두 달 사이에 저도 남편도 정말 많이 변해서 둘째 문제없다. 아주 이쁘게 잘 키울 자신 있다. 참고로 둘째는 또 아들”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 이듬해 팀을 탈퇴했다.

 

한아름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남편과의 불화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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