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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포용적 사회구현 위해 사회공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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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LG전자, 포용적 사회구현 위해 사회공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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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Furaha) 초등학교 학생들이 LG전자가 설치한 친환경 태양광 충전시스템 ‘솔라카우’를 이용해 충전한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사용하며 기뻐하고 있다. (제공: LG전자) ⓒ천지일보 2022.07.06

[천지일보=손지하 기자] LG전자가 ‘함께하면 언제나 행복한 삶(Life’s Good with LG)’을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삼고 ‘순환경제’와 ‘미래세대’를 주제로 제품과 서비스를 활용해 사회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형태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초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고마시(市)에 있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전기 공급을 도와주는 ‘LG 희망학교(LG Hope School)’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LG 희망학교는 해외 지역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LG전자는 2012년 케냐를 시작으로 콩코민주공화국 등에서 LG 희망학교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콩코민주공화국 초등학교 3곳에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친환경 태양광 충전시스템 ‘솔라카우(Solar Cow)’를 설치했다.

또한 LG전자는 서울대공원에서 해오고 있는 ‘동물행동풍부화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대형가전을 포장하는 데 사용했던 종이 박스를 매년 400개씩 기부하고 있다.

‘동물행동풍부화 프로그램’은 동물들이 타고난 습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동물들의 생활 공간을 자연과 유사하게 만들어줘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미래세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LG전자는 지난해 6월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2021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이 대회는 정보 격차를 해소해 장애청소년들의 IT 역량을 향상할 뿐 아니라 취업, 진학 등 사회진출 기반을 마련해주는 취지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보건복지부와 ‘자립준비청년의 심리안정 및 자립지원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홀로 설 수 있도록 심리상담, 가전제품 등을 지원하는 데 서로 협력하며 심리상담 플랫폼 ‘마음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향후 3년 동안 자립준비청년, 보호 종료 예정인 청년 등 1000여명에게 전문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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