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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커피처럼 향기로운 ‘나눔의 가치’ 전하다”
특집 유통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동서식품 “커피처럼 향기로운 ‘나눔의 가치’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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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이 지난해 11월 인천 남동구 송천초등학교에서 ‘제14회 맥심 사랑의 향기’ 행사를 개최해 학교에 새 악기 등을 전달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동서식품)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동서식품이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막을 올린 ‘맥심커피배입신최강전’을 비롯해 맥심 사랑의 향기,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등 꾸준히 문화·예술 나눔 활동으로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우선 지난 2017년부터 미래 꿈나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생각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서를 기증하고 도서관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지난해까지 충북 진천 상산초등학교와 인천 부평동초등학교, 동암초등학교, 창원 명도 초등학교, 대전 서원초등학교를 수혜처로 선정해 도서를 기증하고 도서관 시설 및 기타 교육 기자재들을 교체했다.

올해 수혜처로는 대구에 위치한 서부초등학교를 선정해 학년별 수준에 맞춘 도서 3000여권을 구매, 기증했으며 오래된 서가를 교체하고 저학년 열람 공간을 확충했다.

음악 꿈나무들이 있는 기관 중 나눔이 필요한 곳을 찾아 문화자산을 후원하는 맥심 사랑이 지난 2008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나눔이 필요한 14개의 기관에 총 3억 7000여만원 상당의 악기와 음악실 개보수 등을 지원했다.

제14회 맥심 사랑의 향기는 지난해 11월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인천송천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동서식품은 음악 꿈나무들에게 오래 사용해 노후한 악기를 대신할 바이올린, 첼로, 팀파니 등 새 악기와 함께 악기들을 안전하게 보관할 악기장, 오케스트라 단복 등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2011년 ‘제4회 맥심 사랑의 향기’ 수혜처였던 경기도 이천 대서초등학교를 다시 방문해 플롯, 클라리넷, 트럼본 등의 악기를 추가로 기부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국내 대표 커피 전문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의 삶의 위로와 휴식이 되는 커피처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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