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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앤컴퍼니, 직업교육·실용교육 분야 사업 영역 투자 확대
사회 교육·캠퍼스

마커스앤컴퍼니, 직업교육·실용교육 분야 사업 영역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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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직업전문학교 사회복지 현장실습 출석수업 (제공: 서강직업전문학교) ⓒ천지일보 2022.07.02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M&A(인수합병)와 기업 리스트럭처링, 사업전략수립과 외자유치 등의 분야에서 전문적 역량을 발휘해 온 ㈜마커스앤컴퍼니가 그동안 축적한 컨설팅·자문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신규 교육 사업에 공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사업 영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커스앤컴퍼니 산하의 교육기관인 서울글로벌아카데미는 (재)서강직업전문학교와의 업무제휴협약을 통해 직업교육과 실용교육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마커스앤컴퍼니는 국비교육인 일반경비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과 경비보안 분야 법정교육과정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에 대한 마케팅, 홍보, 수강생모집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서강전문학교에 전문 인력을 파견해 교육과정 운영을 직접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글로벌아카데미를 통해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과정,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과정 등의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과 부동산투자과정, 애견미용과정 등 교육 소비자의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마커스앤컴퍼니는 경호·경비·보안 산업 분야에 대한 양질의 인력교육, 취업연계와 관련 분야 회원 전용 복지몰 운영에도 투자해 회원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경찰경호교육기관과 보안업체들과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장주상 마커스앤컴퍼니 기획조정실장은 “마커스앤컴퍼니는 스타트기업에 대한 재무적 투자와 경영컨설팅을 통한 투자유치 지원으로 기업구조조정과 리스트럭처링을 통해 기업가치 증진 분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최근 직업교육과 실용교육 분야의 성공 모델 발굴을 위해 투자를 확대 중이며, 도심형 특성화 직업교육기관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지윤 마커스앤컴퍼니 대표는 “마커스앤컴퍼니는 민자사업개발과 관련된 PM, 기업인수합병과 외자도입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도심형 특성화 학교인 서강전문학교, 동아예술실용전문학교, 동아콘서바토리 전산학원을 통해 직업교육 분야에 대한 단순한 투자가 아닌 성공케이스 발굴을 위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마커스앤컴퍼니는 교육 사업을 통해 마커스앤컴퍼니가 보유하고 있는 시장분석과 신규사업진출 노하우와 서강전문학교가 20여년간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와 교육운영 능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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