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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한국관광공사 전통시장 가는 달 동행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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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한국관광공사 전통시장 가는 달 동행 캠페인 전개

정선군청. ⓒ천지일보
정선군청. ⓒ천지일보

[천지일보 정선=이현복 기자] 아리랑과 웰니스 관광의 메카 정선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통시장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가는 달 동행 캠페인’ 바우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주요 내용은 정선 여행 상품인 KTX 연계 2층 시티투어버스, 아리랑 열차 연계 1층 시티투어버스, 정선 레일바이크, 아라리촌 주말 놀이마당, 아리랑 창극 정선 풍류 이용객에게 1인 5000원권 바우처 1매를 지급한다.

바우처 사용은 정선 5일장으로 유명한 정선아리랑 시장 내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선착순 지급에 따라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정선 여행 상품 예약은 정선시티투어와 정선레일바이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아라리촌 주말 놀이마당, 정선 풍류의 경우 현장(아라리촌, 아리랑 센터)에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안석균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아리랑과 웰니스를 테마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정선군을 방문해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전통시장 경제도 살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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