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발레리나 바디 프로젝트
문화 출판·문학 천지북스

[신간] 발레리나 바디 프로젝트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발레리나의 필독서가 탄생했다. 500년의 금기를 깨고 발레 역사상 최초로 백조를 맡은 흑인 무용수.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의 신체 관리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그녀는 뛰어난 발레리나로 성공했지만, 부르기만 하면 달려오는 영양사도 없었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해줄 요리사가 따로 있지도 않았다. 스스로 자신의 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만 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법을 알아내고, 몸을 날씬하면서도 강인하게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자신만의 레시피도 개발했다. 이 책은 그녀가 지금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미스티 코플랜드 지음, 최희빈 옮김 / 동글디자인 펴냄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