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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혼선 ‘용산 이전’… 청와대 반대에도 정면 승부 예고
천지TV 정치 여의도 하이킥

[여의도 하이킥 80회] 계속되는 혼선 ‘용산 이전’… 청와대 반대에도 정면 승부 예고

[천지일보=원민음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이 혼선을 빚고 있다. 당초 약속했던 광화문에서 용산으로 선회했는데, 결국 청와대가 제동을 걸며 정국이 차갑게 얼어붙은 모양새다. 안보 공백과 혼란 등의 문제가 제기됐는데 윤 당선인 측은 아랑곳하지 않고 정면승부를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2일 오후 2시 천지 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여의도 하이킥 80회에서는 윤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박상병 정치평론가가 사회를 맡았고,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주당의 계속되는 윤 당선인 맹폭 ▲김영춘 전 장관 정계 은퇴 ▲86그룹 퇴진 신호탄 등에 대한 주제도 분석한다.

‘여의도 하이킥’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 네이버 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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