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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장 큰 문제 ‘어떻게 전쟁을 종식하나’… 답은 DPCW”
기획 특별기획

[한국인 이만희 평화실화 평화순방<57> 제28차 언론‧인사] “세계의 가장 큰 문제 ‘어떻게 전쟁을 종식하나’… 답은 DPCW”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는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과 ‘종교대통합’이라는 평화의 답을 제시하며 획기적인 평화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6.25 참전용사이기도 한 그는 “전쟁 없는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주자”며 지구촌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평화운동에 동참시키고 있다. “평화, 하면 된다”는 메시지로 지구촌에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한국인 평화운동가 이만희 대표의 평화순방을 1차부터 31차까지 재조명한다.

6월 2일 워싱턴D.C.에 있는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언론 콘퍼런스에서 이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제공: HWPL)ⓒ천지일보 2021.11.22
6월 2일 워싱턴D.C.에 있는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언론 콘퍼런스에서 이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제공: HWPL)ⓒ천지일보 2021.11.22
6월 2일 워싱턴D.C.에 있는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이 대표와 평화사절단이 언론 콘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6월 2일 워싱턴D.C.에 있는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이 대표와 평화사절단이 언론 콘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기획연재|다시보는 28차Ⅲ 언론‧인사

HWPL과 하나 되기로 결심한 유엔 관계자들 “전쟁 종식하자” 이구동성

DPCW 10조 38항 국제법 제정 지지… 이 대표 평화행보에 힘 실어줘

이 대표와 평화사절단 행보 집중한 언론인, 속속 HWPL 홍보대사 위촉

ⓒ천지일보 2021.11.22
ⓒ천지일보 2021.11.22
ⓒ천지일보 2021.11.22
ⓒ천지일보 2021.11.22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의 제28차 평화순방국은 미국이다. 미국은 28차 기준 10번째 방문이었다. 그만큼 많은 평화 가족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지역이다. 이번 미국 순방에서는 뉴욕, 워싱턴D.C., LA 세 도시를 방문했다.

이번 호에서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서 내셔널 프레스클럽을 방문해 언론의 역할에 대해 화두를 던진 이 대표와 그를 조명한 언론들의 움직임을 살핀다. 또 에콰도르 전 대통령 등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지지한 인사들과의 만남도 함께 조명한다.

6월 3일 미국 FOXTV가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에콰도르 전 대통령과 이 대표의 대담 소식을 방송한 장면.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6월 3일 미국 FOXTV가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에콰도르 전 대통령과 이 대표의 대담 소식을 방송한 장면.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평화의 사자 만난 전 대통령‧유엔인사들

각국 지도자는 국민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며 그 역할을 온전히 수행해야 한다는 책임을 가진다. HWPL은 지구촌이 각종 테러와 질병의 위험에 노출돼 어느 때보다 평화를 요구하는 이때 각국 지도자들은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남겨줘야 할 사명을 갖고 있다고 설득한다.

특히 이만희 대표는 세계 정상들을 만날 때마다 이러한 지도자의 역할을 짚으며 세계평화를 위해 뛰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해왔다.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통해 국제법 제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열쇠를 지닌 정치·사회적 계층과의 만남은 이번 일정에도 이어졌다.

5월 30일 이 대표가 루즈벨트 전 미국 대통령 생가에서 윌리엄 후벨 전 유엔 미국 대표부 차석대사와 대담을 진행한 후 악수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5월 30일 이 대표가 루즈벨트 전 미국 대통령 생가에서 윌리엄 후벨 전 유엔 미국 대표부 차석대사와 대담을 진행한 후 악수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2018년 5월 30일, 이 대표는 루즈벨트 전 미국 대통령 생가에서 윌리엄 후벨 전 유엔 미국 대표부 차석대사와 대담을 진행했다. 후벨 전 차석대사는 한반도 평화통일 지지서신을 마련해 이 대표를 맞았다. 그는 HWPL이 추진 중인 일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후벨 전 차석대사는 “세계는 지금 결정적인 시점에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전쟁을 종식할 수 있는가’이다. 이 일은 이 대표께서 늘 말씀하시고 해오신 일”이라면서 “이 일을 추진해서 DPCW를 유엔 총회에 상정한다면 정말 멋지고 대단한 일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해서 많은 사람을 모은다면 유엔에 상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대표는 “유엔을 창설할 때에는 평화를 위해서 창설했고, 유엔에 모여서 일하는 분들은 평화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되어야 했다”면서 “DPCW 10조 38항대로 해서 안 되면 모르거니와 이렇게 하면 분명히 전쟁이 종식된다. 유엔을 잘 아시니까 유엔 사무총장을 자주 만나서 설득시켜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5월 29일 이 대표가 뉴욕에서 주유엔 시에라리온 대표부 아마두 코로마 차석대사와 대담을 나누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5월 29일 이 대표가 뉴욕에서 주유엔 시에라리온 대표부 아마두 코로마 차석대사와 대담을 나누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전날인 5월 29일 이 대표는 뉴욕에서 주유엔 시에라리온 대표부 아마두 코로마 차석대사와 대담을 가졌다. 코로마 차석대사는 이 대표 유엔 창설 취지와 목적에 대한 발언에 공감하며 “지구촌 사람들은 평화를 외치고 갈망하고 있다. 평화가 이뤄졌을 때 인류는 발전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라며 “저는 HWPL과 함께 일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는 DPCW의 장점과 목적을 강조하고 있다. 저는 DPCW가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한 코로마 차석대사는 이날 HWPL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8년 6월 3일에는 이 대표가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에콰도르 전 대통령과의 대담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2018년 6월 3일에는 이 대표가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에콰도르 전 대통령과의 대담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6월 3일에는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에콰도르 전 대통령과의 대담이 진행됐다.

에콰도르의 최초 여성 대통령이기도 한 그는 이미 HWPL 평화 행보에 동참하고 있다. 그는 HWPL 평화 만국회의 행사에도 참석했다. 또 이후 중미에서 많은 평화의 일을 하며 실질적으로 세계평화를 이루는 이 대표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르테아가 전 대통령은 “세계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일하고 계신다는 소식에 굉장히 기뻤다.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의 마음과 생각을 바꿀 수 있게 많이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그래야 우리 모두 원하는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전직 대통령들께서도 후배 대통령들에게 DPCW가 이대로 통과돼야 한다고 그렇게 부탁을 해주셔야 하겠다”면서 “현 대통령께서 역사를 하신다면 모든 일이 다 속히 앞당겨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아르테아가 전 대통령은 에콰도르 현 대통령에게 DPCW를 꼭 알리겠다고 이 대표와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 FOX 방송국은 이 대표와의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FOX 방송국은 미국 6대 지상파 방송국 중 하나로 리얼리티와 드라마에 강세를 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이날 인터뷰는 추후 미국 전역에 방송됐고, 이 대표의 평화 정신이 전파를 탔다.

5월 31일 뉴욕 NTN24 방송국과 이 대표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5월 31일 뉴욕 NTN24 방송국과 이 대표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이 대표 평화행보에 플래시 터트린 언론

언론의 사명은 공공의 이익을 최선의 가치로 두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것이다. 국민의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만큼 그 책임도 막중한 언론, 이 대표는 평화를 향한 마음이 모일 수 있도록 평화활동 소식을 수시로 보도해줄 것을 강조해왔다.

이번 28차 평화순방에서 이 대표와 평화사절단은 HWPL 홍보대사이자 자문위원인 빅터 로살레스(미국 VMR 마케팅 대표이사)가 소속돼 있는 LA KDOCTV를 방문했다. 6월 4일 LA에 있는 방송국은 평화사절단을 뜨겁게 맞았다. 방송국 곳곳에는 HWPL 홍보물이 전시돼 있었다. KDOCTV는 이 대표의 방문 때마다 꾸준히 이 대표의 행보를 알려왔다. 이날도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 대표는 DPCW 지지를 호소했다.

6월 4일 이 대표와 평화사절단이 LA KDOCTV와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방송 촬영이 진행되는 모습.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6월 4일 이 대표와 평화사절단이 LA KDOCTV와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방송 촬영이 진행되는 모습.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이에 앞서 5월 31일에는 콜롬비아에 본사를 둔 뉴욕 NTN24 방송국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일반 사람들이 평화, 평화하는 것과는 다르다”며 “이룰 수 있는 답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평화가 이루어진다고 믿는다”고 확언했다.

인터뷰 후 NTN24의 알레잔드로 린콘 기자와 헨리 핀존 카메라 기자는 HWPL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6월 3일 멕시코의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이그네시아TV의 마리아 펄난다 카리요 솔리스 국장이 이 대표가 묵은 숙소로 찾아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 후 자신이 제작한 십자가를 선물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6월 3일 멕시코의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이그네시아TV의 마리아 펄난다 카리요 솔리스 국장이 이 대표가 묵은 숙소로 찾아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 후 자신이 제작한 십자가를 선물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6월 3일에는 멕시코의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이그네시아TV의 마리아 펄난다 카리요 솔리스 국장이 이 대표가 묵은 숙소로 찾아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솔리스 국장을 HWPL 홍보대사로 위촉했고, 솔리스 국장은 자신이 직접 조각해 만든 십자가를 이 대표에게 선물했다.

전날인 2일 워싱턴D.C.의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는 언론 콘퍼런스가 진행됐다. 내셔널프레스클럽은 미국을 비롯한 각국 신문, 방송, 통신 특파원 단체가 외국 정상들의 연설을 듣고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장소다.

내셔널프레스클럽은 주1회 1시간씩 HWPL 평화활동을 방영하기로 약속했다. HWPL은 페어펙스 퍼블릭 엑세스 제작자인 니콜렛타 쿠파허드, NRB 커넥트 아시아 TV USA의 아리플 이슬람 기자를 HWPL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18년 5월 31일 콜롬비아에 본사를 둔 뉴욕 NTN24 방송국과 인터뷰 후 이만희 대표가 NTN24의 알레잔드로 린콘 기자와 헨리 핀존 카메라 기자를 HWPL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2018년 5월 31일 콜롬비아에 본사를 둔 뉴욕 NTN24 방송국과 인터뷰 후 이만희 대표가 NTN24의 알레잔드로 린콘 기자와 헨리 핀존 카메라 기자를 HWPL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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