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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인정한 李대표의 평화운동… 뉴욕 맨해튼서 평화공로상 수여
기획 특별기획

[한국인 이만희 평화실화 평화순방<49> 25차-미국] 미국도 인정한 李대표의 평화운동… 뉴욕 맨해튼서 평화공로상 수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는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과 ‘종교대통합’이라는 평화의 답을 제시하며 획기적인 평화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6.25 참전용사이기도 한 그는 “전쟁 없는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주자”며 지구촌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평화운동에 동참시키고 있다. “평화, 하면 된다”는 메시지로 지구촌에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한국인 평화운동가 이만희 대표의 평화순방을 1차부터 31차까지 재조명한다.

2017년 5월 1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HWPL 종교지도자모임 ‘평화의발전회의: 우리는 하나(WE ARE ONE)’가 열린 가운데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2017년 5월 1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HWPL 종교지도자모임 ‘평화의발전회의: 우리는 하나(WE ARE ONE)’가 열린 가운데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李대표, 세계평화·갈등해소 위한 종교인들 간 ‘대화의 중요성’ 역설

미국 뉴욕 맨해튼 자치구 대표, 3월 14일 ‘HWPL의 날’로 공식선언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전 인류에 평화를 선사하는 탁월한 공로를 세우신 이만희 대표님께 감사를 표하며 성공과 번영,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뉴욕 예멘계 미국인 협회 감사패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가 세계를 돌며 뿌렸던 평화의 씨앗들이 하나하나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2017년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 제 25차 평화 순방에서 이 대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정부, 뉴욕 맨해튼, 브루클린 지역에서 평화공로상을 수여받으며 전쟁종식 국제법제정 추진과 종교연합사무실을 통한 종교 간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5차 순방 주요 일정. ⓒ천지일보 2021.11.3
25차 순방 주요 일정. ⓒ천지일보 2021.11.3

2017년 5월 1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진행된 HWPL 종교지도자모임 ‘평화의발전회의: 우리는 하나(WE ARE ONE)’에 참석한 이 대표는 세계 종교 분쟁으로 인한 전쟁이 80%임을 강조하며, 종교 간 갈등을 해소하고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종교인들 간의 대화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날 모임에는 시크교, 이슬람교, 카오다이교, 카톨릭, 개신교, 불교를 비롯해 정치·사회·여성 관계자들 10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서비교 작업을 통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경서를 선택해 종교가 하나 돼야 한다는 이 대표의 제안에 공감하며 함께 평화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정부는 이 대표가 지금까지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헌신해 온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평화공로상을 수여했다.

2017년 5월 1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HWPL 종교지도자모임 ‘평화의발전회의: 우리는 하나(WE ARE ONE)’가 열린 가운데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2017년 5월 1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HWPL 종교지도자모임 ‘평화의발전회의: 우리는 하나(WE ARE ONE)’가 열린 가운데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李대표, 인류에 평화 선사 ‘탁월한 공로’”

2017년 5월 6일 미국 뉴욕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열린 종교 및 각계 지도자 모임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다양성을 통해 하나되기’에서 예멘인 단체는 이 대표에게 평화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뉴욕예멘계미국인협회의 파트흐 나지 알라야 회장과 나빌 아흐마드 알자마이 부회장, 에릭 아담스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청장이 감사패 전달에 참여했다. 이들은 이 대표가 인류에 평화를 선사하는 탁월한 공로를 세웠다는 이유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협회는 이 감사패에서 “뉴욕예멘계미국인협회 회장은 HWPL을 통해 전 인류에 평화를 선사하는 탁월한 공로를 세우신 이만희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성공과 번영을 기원하며,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바란다”고 명시했다.

2017년 5월 5일 미국 뉴욕 유엔 에코속 체임버 홀에서 말라위 주최로 HWPL이 참여하는 평화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2017년 5월 5일 미국 뉴욕 유엔 에코속 체임버 홀에서 말라위 주최로 HWPL이 참여하는 평화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뉴욕예멘계미국인협회는 1892년 창립된 단체다. 미국 뉴욕 내에 거주하는 예멘인들의 협회로서 친목을 기반으로 뉴욕 거주 예멘인들을 위할 뿐 아니라, 자국 내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사회·문화·정치적인 활동을 하는 단체다.

협회는 평화 만국회의 이후 HWPL의 종교연합사무실 등 다양한 행사에 꾸준히 참여했다. 또한 내전으로 얼룩진 예멘에 가장 필요한 평화를 위해 일하는 HWPL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종교인들과 NGO단체, 대학생, 평화운동가들은 이 대표의 감사패 수여를 축하했다. 이들은 HWPL과 함께 세계 평화 실현에 대한 비전을 확인하고, 평화 실현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윌리엄 벤던 후벨 루즈벨트 자유공원 창립자가 2017년 5월 8일 미국 뉴욕 프랭클린 루즈벨트 자유공원에서 열린 ‘전쟁종식 평화기념축제’에서 이만희 대표에게 평화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윌리엄 벤던 후벨 루즈벨트 자유공원 창립자가 2017년 5월 8일 미국 뉴욕 프랭클린 루즈벨트 자유공원에서 열린 ‘전쟁종식 평화기념축제’에서 이만희 대표에게 평화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루즈벨트 공원 창립자, 李대표에 평화상 수여

유엔 본부가 자리한 뉴욕 맨해튼에서도 이 대표의 평화 활동에 공감을 표했다. 윌리엄 벤던 후벨 루즈벨트 자유공원 창립자(유엔 미국 대표부 차석 대사)는 2017년 5월 8일 프랭클린 루즈벨트 자유공원에서 열린 ‘전쟁종식 평화기념축제’에서 이 대표에게 평화공로상을 수여했다.

그는 이 대표에 대해 “평화를 이루는 획기적인 해법을 갖고 정치·법조계·종교·여성·청년 등 계층별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일 에이 브루어 뉴욕 맨해튼 자치구 대표는 ‘전쟁종식 세계평화 선언문’이 선포된 3월 14일을 ‘HWPL의 날’로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브루어 대표는 지난 2015년 9월 18일 ‘9월 18일’을 자치구의 ‘종교대통합 평화의 날’로 선포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선언문은 같은 날 한국 서울에서 열린 평화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에서 HWPL 측에 전달됐다. 자치구 대표 명의로 작성된 선언문에서는 HWPL이 2014년 9월 18일 종교대통합 기념일을 선포하고, 17~19일 서울 63빌딩에서 9.18 평화 만국회의 중 종교대통합 협약서 서명식을 진행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만희 대표가 2017년 5월 2일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독립 방송국인 KDOC TV 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이만희 대표가 2017년 5월 2일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독립 방송국인 KDOC TV 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브루어 대표는 “각자의 종교를 넘어서 개인·단체·국가 사이에 협력을 조성하는 9.18 종교대통합 기념일의 기념을 위한 지지가 도시 내에 커지고 있다”며 선언문의 공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HWPL의 철학은 ‘하늘 문화’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다른 종교의 사람들을 화합하도록 만들고 있다”며 “하늘 문화는 후대를 위한 화합을 이루기 위해 생명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사랑과 관용으로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2017년 5월 6일 미국 뉴욕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열린 종교 및 각계 지도자 모임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다양성을 통해 하나되기’에서 참석자들이 서로 손을 잡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2017년 5월 6일 미국 뉴욕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열린 종교 및 각계 지도자 모임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다양성을 통해 하나되기’에서 참석자들이 서로 손을 잡고 있다. (제공: HWPL) ⓒ천지일보 20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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