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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촌지역과 상생으로 따뜻한 나눔
특집 금융

[사회공헌특집] NH농협은행, 농촌지역과 상생으로 따뜻한 나눔

(제공: NH농협은행) ⓒ천지일보DB
(제공: NH농협은행) ⓒ천지일보DB

[천지일보=김누리 기자] NH농협은행은 농업, 농촌, 농업인의 복지증대와 도시·농촌 지역 간 균형발전에 앞장서며 사회공헌에 나서고 있다. 먼저 농협은행은 초록사다리 캠프로 농촌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농촌지역 교육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학습 성장 도모 및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농협은행은 2019년부터 방학캠프 소요비용 및 사업지원으로 한국장학재단에 기부하기도 했으며, 교육청을 통해 읍·면·리 농촌지역 초등학교 10개를 선정해 교내활동 및 교외활동을 운영하기도 했다.

아울러 설날맞이 소외계층 나눔행사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농협은행은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과 우리쌀, 떡국 떡, 과일, 한과, 라면, 휴지 등을 나누며 소외계층과 이웃들의 건강과 새해 무사태평을 기원했다.

또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행복얼라이언스에 ‘외화모음 1+1=훈훈 이벤트’로 모은 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해 행복 도시락 마련에 사용했고, 소외계층 아이들의 교육기회 확대 지원을 위해 농협은행에서 업무용으로 약 3년간 사용한 태블릿PC 2133대를 농협재단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은 코로나19 피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 소비 촉진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SNS 채널과 오프라인 대고객, 임직원에 꽃나눔 행사를 진행하거나, 꽃 화분 약 1600개를 구입해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에 동참했다.

또 자연재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위축 및 수출판로 감소, 외국인근로자 인력수급 등의 어려움을 겪는 농촌마을 위기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작물 심기와 밭 정비 등 농촌일손돕기 시행을 하거나 환경미화작업 실시, 농산물 구입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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