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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환경경영과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특집 금융

[사회공헌특집] 우리금융, 환경경영과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제공: 우리금융그룹) ⓒ천지일보DB
(제공: 우리금융그룹) ⓒ천지일보DB

[천지일보=김누리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이라는 비전 아래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책임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우리금융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경영 활동과 더불어 ▲서민금융지원 ▲중소·중견기업 지원 ▲사회적기업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과 스타트업 자립 지원도 진행 중이다.

먼저 서민금융지원을 위해 대표적 서민 정책상품인 새희망홀씨 대출, 햇살론17 등을 확대 취급하고, 연체우려 채무자를 위한 ‘신용대출 119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약 3만 2000여명에게 4093억원의 대출을 지원했다.

아울러 우리금융은 지난해 4월 19일부터 ‘코로나19 관련 가계대출 프리워크아웃 특례제도’를 도입해 원금을 최대 12개월까지 상환 유예하고, 기존대출 재연장, 대환 취급 등을 통해 지난해 말 기준 77건, 1607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금융이 지난 2009년 금융권 최초로 서민금융지원 재단인 ‘우리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해 서민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찾아가는 미소금융 서비스를 통해 자영업자에게 운전자금 및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에는 소액 긴급생계자금을 공급하며 지난해 연말 기준 총 1769억원을 지원했다.

또 우리금융은 중소기업 지원제도인 ‘Great Vision 2022’를 통해 2022년까지 3조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과 수출업체 지원 확대, 해외진출기업 유관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을 시행해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뒷받침하고 있다. 오는 2023년 7월까지 우리금융은 사회의 어려움을 연대하는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리금융은 ‘우리동네 선(善)한가게’ ‘우리행복상자’ 등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대상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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