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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독도 NFT 작품에 이름을 함께 올리고 싶은 스타’ TOP2… 득표율 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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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독도 NFT 작품에 이름을 함께 올리고 싶은 스타’ TOP2… 득표율 또 ‘상승’

김호중(출처: 김호중 인스타그램)
김호중(출처: 김호중 인스타그램)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가수 김호중이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의 국민 참여형 댓글 이벤트에서 또 다시 득표율을 올리며 TOP2를 유지했다.

김호중은 독도 NFT 기부 캠페인 중간 집계 결과, 6일 오후 3시 기준 15.51%의 득표율로 2위를 사수했다. 지난 5일과 비교하면 0.04%포인트 득표율 상승을 이끌어냈다. 김호중은 연일 득표율 상승을 이끌어내며 선전 하고 있다.

1위는 임영웅(21.01%)이다. 2위 김호중에 이어 그 다음으로 이찬원(9.46%), 영탁(4.74%), 박서진(3.20%), 블랙핑크(1.99%), 방탄소년단(1.89%), 손흥민(1.63%), 이민호(1.13%), 아이유(1.11%) 순으로 톱10을 이뤘다.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은 ㈜워너비인터내셔널의 NFT 통합 서비스 플랫폼 엔버월드가 진행중인 것으로, 댓글 참여를 통해 선정되는 연예인, 스포츠인, 기업인 등 한국을 빛낸 315명의 인물과 500명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로 구성된 815명의 이름을 독도의 첫 NFT 작품에 기록할 방침이다.

지난 7월 1일 시작한 해당 이벤트는 오는 8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투표 응모는 엔버월드의 SNS 전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NFT 작품에 이름이 기록되는 815명에게 독도 NFT 저작권이 부여된다.

독도 NFT 작품의 경매는 8월 18일 오후 6시부터 8월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 경매로 국내외 동시에 진행된다. 경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독도 수호에 대한 인식 고취와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사)대한민국독도협회’와 ‘독도수호국제연대·독도아카데미’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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