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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건강 챙기세요”… 보장 더 강화해 ‘건강보험’ 출시
특집 금융

[비즈라이프-보험특집] “무더위에 건강 챙기세요”… 보장 더 강화해 ‘건강보험’ 출시

노후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이러한 때에 가족과 자신의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는 만큼 건강보험도 점점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해 보험도 비대면 채널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보험과 건강보험이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보험사들은 암보험, 수술비지원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에 보장을 더 강화해 출시하고 있다. 또한 가입 불편함도 줄이고 줄이기 위해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금융소비자연맹(금소연, 회장 조연행)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보험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매년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에 대해 경영공시자료를 비교 분석해 종합평가를 매기고 있다. 최근 금소연이 작년 12월 말 기준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생보사에서는 종합평가 결과 1위 푸르덴셜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차지했고, 최하위는 KDB생명이 기록했다. 또 건전성과 수익성 1위는 푸르덴셜생명이, 안정성과 소비자성 1위는 삼성생명이 각각 차지했다.

손보사에서는 종합평가 결과 삼성화재가 평가 시작 이래 19년간 계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화재는 책임준비금, 소비자 인지 및 신뢰도, 당기순이익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위는 메리츠화재, 3위는 DB손해보험, 4위 AIG손해보험, 5위 NH농협손해보험 순으로 나타났다. 최하위는 하나손해보험이었다. 하나금융이 작년 6월 THE-K 손해보험을 인수해 하나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했지만 모든 평가 부문에서 하위권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안정성에서 삼성화재, 건전성에서 NH농협손해, 수익성에서 AXA손해, 소비자성에서 메리츠화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금소연 관계자는 “보험사 간 상호 건전한 경쟁을 유도해 보험소비자에게 이롭게 하고 더불어 보험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KB손해보험, 新의료기술 보장 4종 탑재 KB암보험

KB손해보험, 新의료기술 보장 4종 탑재 KB암보험 (제공: KB손해보험) ⓒ천지일보 2021.7.6
KB손해보험, 新의료기술 보장 4종 탑재 KB암보험 (제공: KB손해보험) ⓒ천지일보 2021.7.6

KB암보험은 업계 최초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표적항암방사선치료’ ‘특정항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 ‘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 등 신(新)의료기술에 대한 보장 4종을 모두 탑재한상품이다.

특히 갑상선암 수술 후 대부분의 환자가 필수적으로 복용하는 갑상선호르몬제에 대해서도 빈틈없이 보장하기 위해 출시됐다.

최근 진행성 간암이나,폐암 등 전신으로 급격하게 퍼지는 공격성이 높은 암에 대해 항암약물을 통한 전신치료와 방사선을 통한 국소치료를 동시에 병행하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사례들이 발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와 더불어 ‘표적항암방사선치료’를 동시에 보장하겠다는 취지로 새롭게 개발된 ‘표적항암방사선치료비’는 ‘세기조절 방사선(IMRT)치료’를 보장한다. ‘세기조절 방사선치료’는 기존의 방사선 치료보다 방사선을 정밀하게 조정하여 환부와 정상세포간의 방사선량 분포를 차별화함으로써 부작용과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치료법으로 ‘토모테라피’ ‘래피드아크’ ‘트루빔’ 등의 첨단 장비를 이용해 치료한다.​

뿐만 아니라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는 ‘위, 십이지장, 대장 양성종양 및 폴립진단비’ ‘6대기관(간/담관/췌장/기관지및폐/갑상선/생식기)양성종양 및 폴립진단비’ 등 건강검진을 통해 확인되는 암 전(前)단계에 대한 예방적 성격의 보장부터 암 치료 후 통증 완화 및 재활을 위한 ‘암특정통증완화치료비’ ‘암특정재활치료비’ ‘말기암호스피스통증완화치료비’까지 보장한다. 암에 대해 토탈케어(Total care)인 셈이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배준성 상무는 “상대적으로 비싼 의료비를 보험으로 대비할 수 있게 해 소비자의 치료비용 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치료 효과를 높여 삶의 질을 개선하는 부분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 검사부터 회복까지 ‘모든 암 치료 과정’ 보장

삼성화재, 검사부터 회복까지 ‘모든 암 치료 과정’ 보장 (제공: 삼성화재) ⓒ천지일보 2021.7.6
삼성화재, 검사부터 회복까지 ‘모든 암 치료 과정’ 보장 (제공: 삼성화재) ⓒ천지일보 2021.7.6

삼성화재는 최근 가성비를 높인 암보험 신상품 ‘The 힘이 되는 암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사전 검사부터 진단, 수술, 일당, 생활자금 등 암의 치료 및 회복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10/15/20년 주기 자동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부위별암 진단비, 두 번째암 진단비 등 다양한 담보를 통해 고객이 꼭 필요한 보장만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부위별암 진단비’는 고객이 필요한 암만 골라 가입할 수 있게 설계됐다. 암은 가족력 및 성별에 따라 개인별 니즈가 다른 만큼 ▲위/식도 ▲대장/소장 ▲유방 ▲간/담낭/담도/췌장 ▲폐/후두 ▲비뇨기관 ▲여성생식기 ▲남성생식기 8가지 중 원하는 부위를 선택하면 된다.

‘두 번째암 진단비’는 최초 암 진단일로부터 2년 이후 두 번째 암 진단 시 보험가입금액을 지급한다. 두 번째 암에는 2년 이후까지 치료가 이어지는 잔여암 및 재발암, 전이암, 새로운 원발암이 모두 포함된다. 재발률이 높은 두 번째 암을 합리적인 보험료로 크게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선진 수술기법을 반영한 ‘암 다빈치로봇 수술비’도 눈에 띈다. 암으로 다빈치로봇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1천만원을 보장한다.

오랜 암 투병으로 인한 소득 감소 및 지속적인 치료비 부담에 따른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자금 보장도 선택할 수 있다. 최초 암 진단, 두 번째 암 진단, 암을 원인으로 장애 진단 시 각각 5년간 매월 지급된다. 이외에도 암 조기 진단을 위한 MRI 검사비 및 PET-CT 검사비를 급여에 한해 보장하며 암 주요통증완화 치료비, 특정항암 호르몬 약물치료비, 말기암 호스피스 완화치료비 등 다양한 보장이 담겼다.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도 갖췄다. 유사암을 제외한 암 진단 또는 상해/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고객 입장에서는 최대 100세까지 추가 보험료 납입 없이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한화생명, 유병자 수술 특약 세분화… 주계약 3대질병 보장

◆한화생명, 유병자 수술 특약 세분화… 주계약 3대질병 보장 (제공: 한화생명) ⓒ천지일보 2021.7.6
◆한화생명, 유병자 수술 특약 세분화… 주계약 3대질병 보장 (제공: 한화생명) ⓒ천지일보 2021.7.6

한화보험의 ‘간편가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건강보험(갱)’ 상품은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유병자를 위해 갈수록 부담되는 수술비 고민을 해결해 줄 맞춤으로 출시됐다.

이 상품은 별도의 특약 없이 주계약만으로 재해사망과 3대 질병(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을 보장하며, 유병자 수술보험 최초로 수술 관련 특약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6종의 특약을 마련해 고객이 원하는 보장과 수술방법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맞춤형 수술보험 상품이다.

간편가입 수술비 건강보험은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재해사망보험금 1000만원과 3대 질병 관혈 수술자금으로 가입기간 1년 이상 시 500만원, 1년 미만 시 250만원을 지급한다.

3대 질병 관혈수술자금 지급사유가 발생했거나 50% 이상 재해장해 시 고객은 보험료 납입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주계약 외에도 주요 질병 부위인 암, 뇌혈관, 심장, 간, 폐, 신장, 췌장 등의 다양한 수술특약을 통해 고객은 빈틈없이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다빈도질환인 관절염·백내장을 비롯해 요실금, 치핵 보장과 더불어, 악성신생물에 비해 위험도가 덜하다고 느껴지는 양성신생물 수술비와 내시경, 카테터 등의 신의료기술을 적용한 비관혈수술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병에 걸려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를 위해 진입장벽도 낮췄다. 고객은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필요 의사소견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제왕절개 포함) 여부 ▲5년 이내 암·간경화증·투석중인 만성신장질환 진단, 입원 또는 수술 여부]의 3가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남녀 30~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20년 만기, 전기납 기준으로 주계약 1천만원, 의무부가특약, 간편가입 질병수술보장특약(관절염 및 백내장, 치핵, 요실금) 가입 시 보험료는 50세 남자 월 1만 4865원, 여자 월 1만 4135원이다.
 

◆NH농협생명, 유병자·고령자 간편가입… 105세까지 보장

◆NH농협생명, 유병자·고령자 간편가입… 105세까지 보장 (제공: NH농협생명) ⓒ천지일보 2021.7.6
◆NH농협생명, 유병자·고령자 간편가입… 105세까지 보장 (제공: NH농협생명) ⓒ천지일보 2021.7.6

NH농협생명의 ‘두개만 묻는 NH건강보험(갱, 무)’은 유병자와 고령자도 두 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3개월 이내 의사의 입원, 수술, 추가검사 필요소견 여부 ▲5년 이내 암, 간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의 진단, 입원, 수술 여부 등 두 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가입 가능하다.

12가지 선택특약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부위만 집중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특약이 각각 있어 부족한 보장의 부위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입원수술특약에 가입한다면 3대 질병으로 인한 입원일당과 수술비를 지급한다.

3대질병에 대한 보장특약(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보장특약)은 기본형과 생활자금형으로 나눠져 있다. 기본형을 선택할 경우 3대질병 진단 시 1000만원을 보장한다(1000만원 가입 시). 생활자금형을 선택하면 3대 질병에 진단을 받았을 경우 3년 동안 생존 시에 매월 100만원씩 지급한다(최대 36회). 초기 12회의 경우에는 생존 여부에 상관없이 지급한다.

또한 ‘뇌졸중보장특약(갱, 무)’ 및 ‘급성심근경색증보장특약(갱, 무)’에 가입했다면, 뇌와 심장에 관한 보장범위가 더 넓은 ‘뇌혈관질환진단특약(갱, 무)’ 및 ‘허혈성심질환진단특약(갱, 무)’에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특약을 통해 신의료기술 중 하나인 항암 양성자 방사선 치료 1000만원을 보장한다. 기존 모든 조직에 영향을 주어 심각한 부작용을 주던 항암 방사선 치료와 다르게, 항암 양성자 방사선 치료는 암세포에게만 영향을 주어 부작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가입방식에 따라 두 가지 질문만 묻는 간편심사보험인 1형(투패스형)과 일반심사보험인 2형(일반가입형) 두 가지로 나눠져 있어 누구든 가입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주계약 기준 30세부터 최대 80세까지다. 상품의 주계약과 특약 모두 갱신형을 통해 최대 105세까지 보장한다.
 

◆교보생명, 저해지 구조에 업계 최고 건강보장

◆교보생명, 저해지 구조에 업계 최고 건강보장 (제공: 교보생명) ⓒ천지일보 2021.7.6
◆교보생명, 저해지 구조에 업계 최고 건강보장 (제공: 교보생명) ⓒ천지일보 2021.7.6

교보생명은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쉽게 가족생활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무)교보실속있는간편가입건강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업계 최고 수준의 건강보장을 결합한 간편심사 종신보험으로, 3가지 질문에 답하면 간소화된 계약심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증질환이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3가지 사항에 해당되지 않으면 된다. ▲최근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최근 2년 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최근 5년 내 암·간경화·파킨슨병·루게릭병·투석중인 만성신장질환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등이다.

특히 주계약을 통해 사망은 물론 일반적질병(GI)을 평생 보장한다. GI 발병 시 사망보험금의 80%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받아 의료비나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말기신부전증·말기간/폐질환·루게릭병·다발경화증·중증세균성수막염 등 12종에 이르는 주요 질병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3대 질병은 정도에 관계없이 해당 질병코드 진단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혜택이 커졌다.

43종의 특약을 통해 3대 질병은 물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약물치료, 혈전용해치료, 루게릭병·특정파킨슨병, 대상포진·통풍, 생활습관병, 주요법정감염병, 각종 입원·수술 등을 폭넓게 보장하는 것도 장점이다.

보험료 부담도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해지환급금이 ‘일반형’에 비해 50% 수준만 지급되는 반면, 보험료는 10~13% 가량 저렴하다. 30세부터 최대 69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7천만 원 이상 가입 시 기존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디지털 기반의 만성질환 관리 등을 추가한 ‘교보헬스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운동, 영양관리 등을 받는 ‘교보건강코칭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ABL생명, 가입연령 확대… 최대 종신까지 보장 ‘암보험’

◆ABL생명, 가입연령 확대… 최대 종신까지 보장 ‘암보험’ (제공: ABL생명) ⓒ천지일보 2021.7.6
◆ABL생명, 가입연령 확대… 최대 종신까지 보장 ‘암보험’ (제공: ABL생명) ⓒ천지일보 2021.7.6

ABL생명의 ‘(무)ABL건강하면THE나은암케어보험’은 평생 동안 암 예방부터 진단, 치료까지 한층 넓어진 보장에 건강등급에 따라 최대 15%의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연령이 대폭 확대돼 만 15세부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장기간은 80세 또는 종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종신형으로 가입하면 피보험자가 평생 동안 암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약을 통해 암 전단계 질병부터 예방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고객은 ‘12대기관 양성신생물(3대기관 폴립포함)수술보장1’ ‘갑상선바늘생검조직병리진단2’ ‘전립선바늘생검조직병리진단3’ 특약의 선택을 통해 실제 악성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암 전조 증상 및 검사와 관련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액암으로 분류됐던 중증 이외의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도 신규 추가된 소액암진단 특약을 선택하면 최대 2500만원(주계약, 특약 합산)의 진단금 수령이 가능하다.

기존 항암약물치료에 비해 부작용이 작지만 고액의 치료비가 단점인 표적항암약물치료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보장’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건강회복을 위해 암 환자가 암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장도 새로 추가했다. 고객은 특정항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보장,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보장, 항암세기조절방사선치료보장, 급여암특정통증완화치료보장, 급여암특정재활치료보장, 암직접치료상급종합병원통원보장, 말기암호스피스완화의료입원치료보장 등의 특약을 선택해 암 치료비 걱정도 덜 수 있다.

주계약은 비갱신형으로 향후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건강등급 적용 특약’을 제도성 특약으로 제공해 피보험자의 건강등급별 할인율에 따라 주계약과 선택특약 보험료를 각각 최대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40세 남성과 40세 여성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80세만기 20년납으로 가입했을 경우 주계약 월납입보험료는 각각 1만 3300원과 1만 800원이다. 이 조건에서 만기를 종신형으로 변경해 가입한다면 매월 남성은 1만 9500원, 여성은 1만 5100원의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계약 보험가입 금액 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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