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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스타그램 마케팅, 아직 늦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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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스타그램 마케팅, 아직 늦지 않았을까

(제공: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제공: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최근 인스타그램의 파급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 급변하는 SNS시장에서도 간편하게 ‘나’를 대변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각광받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들도 인스타그램을 활발하게 시작하면서 점차 SNS 이용자 비중도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상황이다 보니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할 때도 인스타그램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처음 시작하는 입장이라면 어떻게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관리하고 마케팅에 활용해야 할지 난감할 수 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를 운영하는 오태훈 대표는 “플랫폼마다 차이점은 있지만 결국 목표는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것”이라며 브랜드 인스타그램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이어 “인스타그램의 특성을 이해하고 주로 활동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야 진정한 파급력을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태훈 대표는 기존 브랜드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관리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 대표는 “아무래도 블로그나 페이스북 보다는 인스타그램의 인기가 더 많기 때문에 문의하는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인스타그램의 경우 업종에 따라 홍보할 내용에 따라 전혀 다른 콘셉트를 잡아야 하는 만큼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한 번 반짝 인기를 끄는 게시물이 아니라 소비자와 공감하는 것. 다른 플랫폼과 관리 방법은 다르지만 목표는 같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현재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관리 중이며 네이버의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블로그에서 다양한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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