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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계 8장 쑥 별
종교 종교오피니언 반박교리 100선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55) 계 8장 쑥 별

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 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55. 계 8장의 쑥 별

▶ 한기총의 증거

“세균탄이다”
- 순복음 조○○ 목사 저서 ‘요한계시록 강해’ 중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진다고 하니까 요한이 보기에는 횃불처럼 타는 큰 별이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세균탄이다. 세균탄. 이 물에 세균탄이 떨어지매 이것이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물이 어마어마하게 쓰고,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 죽었다는 것이다. 그걸 쏘아서 서울 하늘에 ‘탕~’ 하고 터트려버리면, 온 서울 시민이 순식간에 콜레라 흑사병에 걸려 죽는다.

 

▶ 신천지의 증거

“일곱 금 촛대 장막 출신으로서 멸망자들과 하나가 되어 당을 지은 사단의 거짓 목자다”

쑥 별이 세균탄이라면 하나님 성전에 세균탄이 날아다닌다는 말인가? 계시록의 전쟁은 하나님 성전(마 24장, 계 13장)에서 있게 되는 영적 전쟁이다(엡 6:10~17, 계 12:7~11). 계 8장에서 말한 하늘은 일곱 금 촛대 장막(계 1:20, 계 13:6)이며, 하늘에서 떨어진 쑥 별은 ‘일곱 금 촛대 장막 출신으로서 멸망자들과 하나가 되어 당을 지은 육체(사단의 거짓 목자)’이다. 그 이름을 쑥이라 하는 이유는 그가 쑥처럼 쓴 비진리를 성도들에게 먹여 그 영을 죽게 하기 때문이다(신 3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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