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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계 8장 단 위의 불
종교 종교오피니언 반박교리 100선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51) 계 8장 단 위의 불

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 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51. 계 8장의 단 위의 불

▶ 한기총의 증거

“실제 불 심판에 의한 대환난이다. 거대한 소낙비 심판이다. 믿음과 헌신이다”
- 장로교 이○○ 목사 계시록 8장 강의 중 (출처: 유튜브)
- 순복음 조○○ 목사 성경강해 요한계시록 8:4∼5 (출처: 해당교회 영상)
- 장로교 진○○ 목사 저서 ‘복음사역자 훈련원 요한계시록 강해’ 중

대환난 나팔이 쏟아지기 전에 기도가, 많은 기도가 올라갔다. 그 다음에 불을 쏟아버렸다. 단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면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뇌성은 공의 진노성, 음성은 권의성, 번개는 신속성, 지진은 큰 사건성이다. 불을 땅에 다 쏟는다고 했다. 위에서 향로의 불을 갖다가 땅에 쏟으니 마태복음 24장의 난리가 난 것이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고 했다. 이것은 큰 소낙비가 쏟아질 것을 예언하는 것이다. 하늘에 그냥 뇌성이 울리고 번개가 내리치고 땅이 진동하고 이것은 거대한 소낙비가 내려올 예시라는 것이다.

실제 불 심판이며 믿음과 헌신이다.

 

▶ 신천지의 증거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마 3:11∼12의 불)이다 부패한 선민 장막에 쏟아 붓는 것이며, 불 같은 심판의 말씀을 의미한다”

단 위의 불이 믿음과 헌신이라면, 믿음과 헌신을 쏟는 땅은 무엇이며, 믿음과 헌신을 쏟았는데 어찌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는가? 계 8:5의 ‘단 위의 불’은 배도한 선민을 심판하는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이다(렘 5:14, 23:29).

본문의 천사가 ‘금 향로와 같은 약속한 목자의 마음’에 말씀의 불을 담아 ‘땅과 같은 배도한 금 촛대 장막의 성도들’에게 쏟아 심판하게 된다(계 8장). 금 향로의 불을 쏟을 때 나는 ‘뇌성과 음성’은 약속한 목자의 입을 통해 나오는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을, ‘번개’는 심판을 베푸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영들이 빠르게 역사하는 것을(겔 1:14), ‘지진’은 말씀으로 심판받는 성도들의 마음이(눅 8:15) 흔들리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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