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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언어교육원,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사회 교육·캠퍼스 천지포토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 알므헤이리 아므나(집중4반)학생이 ‘나와 한국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디멜로 미캘라(교양3반)학생이 ‘그 사람이 소중한 이유’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왕화이취안(집중3반)학생이 ‘한솥밥을 먹는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던 제니(집중3반)학생이 ‘한국어 공부는 롤러코스터’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가미무라 유리(집중2반)학생이 ‘사랑하는 할아버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김 엘레나(집중3반)학생이 ‘내 삶을 변화시킨 날’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원장 이해영)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제25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가자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한국어 말하기대회는 한국어를 학습하는 외국인 어학 연수생과 이화여대 유학생, 교환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0명의 본선 진출자 중 ▲대상 1명 상장과 장학금 50만원 ▲최우수상 2명 상장과 장학금 30만원 ▲우수상 2명 상장과 장학금 15만원 ▲장려상 5명 상장과 5만원 상품권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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