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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외국인학생 대상 한글날 행사 열어
사회 교육·캠퍼스

숙명여대, 외국인학생 대상 한글날 행사 열어

한글날 앞두고 한글의 아름다움 알려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숙명여자대학교가 한글날을 맞아 오는 6일 교내 제2캠퍼스 글로벌라운지에서 ‘한글 엽서 디자인 및 한글 좌우명 쓰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에 신청한 숙명여대(총장 강정애) 외국인 학생 50명이 참가한다. 평소 한글을 배우면서 손에 익은 자신만의 글씨체로 엽서를 만들고, 좌우명이나 마음에 드는 글귀를 한글로 써보는 체험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했다.

행사에서는 한글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소개하는 동영상을 감상하고 한글퀴즈를 푸는 순서도 준비해 한글에 대한 관심을 널리 알리는 시간도 마련했다.

행사를 기획한 국제협력팀은 “한국인들의 정신적 근간인 한글의 창제배경과 우수성 등을 외국인 학생들에게 알리고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해 의미 깊은 한글날을 보내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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