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투명·부드러운 파스텔 메이크업
라이프 패션·뷰티

[디올 2016 S/S 백스테이지 뷰티] 투명·부드러운 파스텔 메이크업

▲ 디올 2016 S/S 백스테이지 뷰티 Photo by Vincent Lappartient. (사진제공: 디올)
[천지일보=이현정 기자] 지난 10월 3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전 세계 패션 피플의 주목 속에 성황리에 마친 2016년 디올 S/S 컬렉션에서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가 봄바람이 내려앉은 듯 투명하고 부드러운 파스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제는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의 시그니처가 된 순수하고 정갈한 피터 필립스의 메이크업은 이번 2016년 디올 S/S 컬렉션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이번 디올 컬렉션의 백 스테이지에서는 디올의 베스트셀러인 ‘디올 립 글로우’와 지난 9월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올 어딕트 립스틱’ 그리고 디올의 대표적인 파운데이션인 ‘디올 디올스킨 스타 파운데이션’과 함께 내년 선보일 다양한 신제품이 활용됐다.

▲ 디올 2016 S/S 백스테이지 뷰티 Photo by Vincent Lappartient. (사진제공: 디올)
그렇다면 2016년 디올 S/S 컬렉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노하우은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피부 표현에 있어서 디올의 디올스킨 스타 파운데이션을 피부 위에 가볍게 펴 발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피부를 연출한다. 여기에 하이라이터를 이마 중앙과 콧등, 광대에 가볍게 터치하고 핑크 컬러의 블러셔로 화사함을 더한다.

두 번째 아이 메이크업은 소량의 핑크 블러셔를 눈꺼풀 위에 바른 후, 눈썹 뼈 부분에도 살짝 터치한다. 그리고 오키드 컬러로 속눈썹을 따라 눈매를 강조한 후 순수하고 미니멀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위해 뷰러로 속눈썹을 컬링해 섬세한 파스텔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마지막으로 립 포인트로는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001 핑크로 입술에 촉촉함과 생기를 부여한 후 디올 어딕트 립스틱 266 딜라이트를 바르면 자연스러운 반짝임이 가미된 핑크 립이 완성된다.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