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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웨어, 사무실 확장 이전… 스포츠웨어계의 새바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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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웨어, 사무실 확장 이전… 스포츠웨어계의 새바람 예고

▲ 락웨어 국내 유일 신사동 매장 (사진제공: 락웨어 한국본사)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호주 멀티스포츠웨어 브랜드인 락웨어 한국 본사인 락웨어 코리아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

락웨어 한국본사 측은 “이번 확장 이전은 락웨어가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 제공과 한국 내에서 프리미엄 스포츠 웨어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된다”고 전했다.

직원들에게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더욱 질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확충해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포츠웨어계의 일인자가 되기 위한 한 걸음을 더 내디뎠다고 덧붙였다.

락웨어는 스포츠 전문가 아담락(Adam Rock)이 호주 최고의 스포츠웨어 디자이너들과 함께 전문적이고 좀 더 기능적인 스포츠웨어의 개발을 위해 시작한 브랜드로, 기능적 스포츠 디자인 핏 개발에 중점을 둬 전문 스포츠뿐 아니라 운동을 좋아하는 일반인들에게 최적의 멀티스포츠웨어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락웨어 제품은 디자인부터 생산, 전문가 테스트까지 호주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제품 생산이 기계공정으로만 이뤄지지 않고 장인의 손으로 핸드피니싱 하기 때문에 더 견고한 바느질로 마무리돼 완벽한 핏으로 운동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일반 스포츠웨어 생산 브랜드와는 다른 생산과정과 프리미엄 스포츠웨어라는 입소문이 여성들 사이에 퍼졌고, 국내외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락웨어 한국본사 김정태 대표는 “여유 있는 핏의 운동복이 유행하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몸에 딱 달라붙는 운동복이 대세이고,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이 운동 효과도 훨씬 좋아 스타일과 운동효과를 함께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시장에 적합한 제품 개발을 위해 우리나라 여성들이 원하는 디자인, 사이즈 등에 대해 호주 본사에 직접 의견을 내기도 한다”며 “몸매 보정 효과와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들이 차별화돼 스포츠웨어계의 새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락웨어는 국내 판매 독점권을 갖고 있는 락웨어 코리아서만 판매가 가능하다. 국내 매장은 신사동 매장이 유일하며,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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