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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산채 재배로 희망산촌” 기술 자문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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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산채 재배로 희망산촌” 기술 자문단 회의

▲ 22일 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열린‘산채 재배를 통한 희망산촌 만들기’ 사업 기술지원 자문단 첫 회의. (충남도청)

도 산림환경연구소서 개최… 전국 전문가 참석

 

[천지일보 충남=김지현 기자] 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김영명 소장)는 22일 ‘산채 재배를 통한 희망산촌 만들기’ 사업 기술지원 자문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희망산촌 만들기는 3농혁신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년 간 500개소에 5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기술지원 자문단은 전국 산채 이론 전문가 7명과 현장전문가 5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채 재배 농가에 대한 기술지원 방향 ▲재배기술 보급 방법 ▲유통체계 구축 ▲유망 산채 R&D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연구소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산채 관련 자료가 부족한 데다 유통구조 또한 체계적이지 못해 신규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지원방안을 토대로 내달부터는 현장위주의 기술 지도를 본격 추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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