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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통합방위회의 “국민합의로 평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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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통합방위회의 “국민합의로 평화 정착”

▲ 22일 홍성 문화회관에서 열린 도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장‧군수, 군‧경찰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충남도청)

[천지일보 충남=김지현 기자] 22일 홍성 문화회관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장‧군수, 군‧경찰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충청남도 통합방위지방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안희정 지사는 “한반도는 국가 형성 초기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주변국의 세력다툼이 끊이지 않았다”며 “수많은 외침 속에서도 역사적 전통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희생정신과 호국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어 “평화를 만들어 내고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국민적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국민 절대 다수의 동의를 얻을 수 있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며 “도민 단결을 위해서는 통합방위회 모든 구성원과 기관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유공 기관‧단체‧개인 표창과 각 기관 보고,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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