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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EN, 진유영 감독의 명사 이야기
천지TV 오피니언

[천지북스 인터뷰]10 TEN, 진유영 감독의 명사 이야기

 

▲ 10(ten, 텐) - 진유영감독 저자, 동방의빛 출판
[뉴스천지=손성환 기자] ‘고교얄개’로 1970년대 TV방송과 ‘지금은 양지’로 1980년대 영화 스크린을 통해 알려진 진유영 감독이 에세이에 이어 명사들의 성공이야기를 담은 10(TEN, 텐)을 출판했다. 

10(ten)의 저자 진유영 감독은 10년 동안 200여 명이 넘는 명사들을 만나며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꼼꼼히 기록해 그 중 열 명을 선별해 소개했다.

진유영 감독은 저서 10(ten)을 만들기까지 연단의 세월을 보냈다. 진 감독은 영화배우, 다큐멘터리제작자 그리고 저자로서 거듭나기까지 자신의 반항어린 방황의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성공의 키워드를 가진 명사들을 만나며 그들 또한 방황의 시기가 있었고 그 시절을 이겨내어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진유영 감독은 지금은 실패한 것 같고, 방황의 끝에서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성공이 멀지 않았음을 알리며 잘 견뎌서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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