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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보, 트위터·미투데이도 합세
사회 교통

교통정보, 트위터·미투데이도 합세

▲ 국토해양부는 트위터(twtkr.com/HappyTraffic)를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는 @HappyTraffic 이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귀성객으로 인한 교통체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트위터 등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눈에 띈다. 

한국도로공사는 홈페이지(www.ex.co.kr)와 교통정보포털사이트 로드플러스(www.roadplus.com)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전화인 1588-2504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휴대폰 교통상황 서비스인 '모바일 서울702'를 제공한다.

서울시의 ‘모바일 서울702’는 702번호를 입력하고 무선인터넷키로 접속한 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이뿐만 아니라 휴대용단말기인 PDA, 스마트폰, 와이브로폰을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국토해양부에서는 홈페이지(www.mltm.go.kr/sul)를 통해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하며, 여기에 트위터와 미투데이 등 최근 네티즌들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국토해양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트위터의 경우 아이디 @HappyTraffic을 팔로잉(following, 친구추가 개념)하고, 미투데이의 경우 아이디 HappyTraffic을 친구추가 하면 된다.

국토해양부 실시간 교통정보 트위터의 홈페이지(twtkr.com/HappyTraffic) 주소와 미투데이 홈페이지 주소(me2day.net/happytraffic)를 통해서도 교통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 국토해양부는 미투데이(me2day.net/happytraffic)를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투데이 아이디는 HappyTraffic 이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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