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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진실 공방·확진자 7일 격리 4주 연장·경유 ℓ당 2000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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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이슈종합]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진실 공방·확진자 7일 격리 4주 연장·경유 ℓ당 2000원 등

박상춘 인천해양경찰서장이 16일 인천시 연수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박상춘 인천해양경찰서장이 16일 인천시 연수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이우혁 기자]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의 진실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정부가 현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 7일을 4주 연장하기로 했다. 국내 경유 가격이 L(리터)당 2100원을 돌파했다. 이 외에도 본지는 17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진실 두고 여야 공방… “문제투성이” vs “사실관계 호도”☞(원문보기)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의 진실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당은 당시 문재인 정부의 피살 사건 발표를 비판하는 반면 야당은 윤석열 정부에서 사건과 관련한 정보를 왜곡하고 사실관계를 흐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해 공무원 피살’ 여야 공방… “월북 몰이” “북한 굴복시켰다”(종합)☞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의 진실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당은 당시 문재인 정부의 피살 사건 발표를 비판하는 반면 야당은 윤석열 정부에서 사건과 관련한 정보를 왜곡하고 사실관계를 흐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尹 대통령 부부, 국가유공자와 오찬… “희생 기억하는 게 국격”☞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17일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를 찾은 보훈 가족과 국가 유공자 130명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 초청해 오찬을 진행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중대본 “확진자 ‘7일 격리 의무’ 4주 연장”☞

정부가 현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 7일을 4주 연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의 대면면회를 예방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허용하기로 했다.

◆요양병원 대면면회, 20일부터 접종 여부 관계 없이 가능해진다☞

오는 20일부터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의 대면면회가 예방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허용된다. 또 입소자의 경우 4차 접종자 및 2차 이상 접종 후 확진 이력이 있으면 외출·외박이 허용된다.

◆경유 가격 L당 2100원 돌파… 휘발윳값도 2100원 눈앞☞

국내 경유 가격이 L(리터)당 2100원을 돌파했다. 1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날보다 4.63원 오른 L당 2100.73원을 나타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4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 2000원대를 돌파했다.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첫째 주(5.29∼6.2)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9.3원 오른 L(리터)당 2013.0원으로 집계됐다.이번 주 경유 평균 가격은 전주보다 8.1원 오른 L당 2008.4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5일 오후 서울 시내 주유소의 모습. ⓒ천지일보 2022.6.5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4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 2000원대를 돌파했다.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첫째 주(5.29∼6.2)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9.3원 오른 L(리터)당 2013.0원으로 집계됐다.이번 주 경유 평균 가격은 전주보다 8.1원 오른 L당 2008.4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5일 오후 서울 시내 주유소의 모습. ⓒ천지일보 2022.6.5

◆이재명, 법인세율 인하에 “재벌 감세로 양극화 심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17일 윤석열 정부가 법인세 최고 세율을 25%에서 22%로 낮추기로 한 데 대해 “조세 감면을 한다면 재벌 법인세 감면으로 양극화를 심화시킬 게 아니라, 유류세 감면으로 민생을 지원하고 물가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누리호, 오류 해결 완료… 21일 2차 발사 재추진(종합)☞

산화제탱크 레벨 센서 오류로 지연됐던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 2차 발사가 오는 21일 재추진된다.

대한법률구조공단 본부 전경. ⓒ천지일보 2022.6.9
대한법률구조공단 본부 전경. ⓒ천지일보 2022.6.9

◆[단독] 법률구조공단 ‘기관장 업무추진비 과다사용’ 부인했지만… “8개월간 8천만원 ‘펑펑’”☞

최근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기관장 업무추진비 과다사용’ 논란이 빚어지자 공단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으나 본지 취재결과 알려진 금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英, 30년 후 주택 20만채 잠긴다… “더 이상 개도국 얘기 아냐”☞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에 전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태평양 섬나라뿐 아니라 영국의 주택 20만여채가 2050년까지 바닷물에 잠길 위험에 처할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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