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윤석열 42.9% vs 이재명 38.6%… 尹, 지지율 급등
전체연재 천지일보 여론조사

[천지일보 여론조사] 윤석열 42.9% vs 이재명 38.6%… 尹, 지지율 급등

코리아정보리서치(중부)가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5~26일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 결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오차 범위 안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 코리아정보리서치.)
코리아정보리서치(중부)가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5~26일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 결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오차 범위 안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 코리아정보리서치.)

정당 지지율도 오차 범위 안에서 국힘 우세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5.8%p 상승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비해 오차 범위 안에서 우세를 점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코리아정보리서치(중부)가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5~26일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 결과 윤 후보는 지난 조사(37.1%) 대비 5.8%p 상승한 42.9%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 후보는 지난 조사(37.7%) 대비 0.9%p 상승한 38.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4.3%p로 오차 범위 안이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10.2%), 정의당 심상정 후보(3.0%),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0.8%)였다. 기타후보는 1.7%, 없음‧모름은 각각 2.1%, 0.6%로 나타났다.

윤 후보는 20대(윤 후보 41.2% vs 이 후보 33.3%)와 30대(윤 후보 50.8% vs 이 후보 32.3%) 60대(윤 후보 50.2% vs 이 후보 31.1%)에서 우세를 보였고 이 후보는 40대(이 후보 48.9% vs 윤 후보 34.6%) 50대(이 후보 49.9% vs 윤 후보 35.3%)에서 지지율이 앞섰다.

지역별로 윤 후보는 서울(윤 후보 49.2% vs 이 후보 30.3%)과 대구‧경북(윤 후보 55.8% vs 이 후보 26.9%), 부산‧울산‧경남(윤 후보 50.6% vs 이 후보 29.7%) 등에서 우세했다. 반면 이 후보는 경기‧인천(이 후보 41.2% vs 윤 후보 39.8%)과 대전‧세종‧충청‧강원(이 후보 44.2% vs 윤 후보 38.2%), 광주‧전라‧제주(이 후보 61.3% vs 윤 후보 25.0%) 등에서 앞섰다.

한편 같은 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 39.4%, 더불어민주당 37.6%, 국민의당 3.8%, 정의당 3.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정당은 1.6%, 없음‧모름은 각각 12.9%, 1.4%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녀 모두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20대와 30대, 60대, 서울, 대정‧세종‧충청‧강원,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등에서 우세했다. 반면 민주당은 40대와 50대, 경기‧인천, 광주‧전라‧제주 등에서 지지율이 앞섰다.

코리아정보리서치(중부)가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5~26일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 결과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 39.4%, 더불어민주당 37.6%, 국민의당 3.8%, 정의당 3.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정당은 1.6%, 없음‧모름은 각각 12.9%, 1.4%로 조사됐다. (제공: 코리아정보리서치.)
코리아정보리서치(중부)가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5~26일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 결과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 39.4%, 더불어민주당 37.6%, 국민의당 3.8%, 정의당 3.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정당은 1.6%, 없음‧모름은 각각 12.9%, 1.4%로 조사됐다. (제공: 코리아정보리서치.)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