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가정의 달 맞아 교육업계 이벤트 풍성
라이프 교육·출판 이벤트

가정의 달 맞아 교육업계 이벤트 풍성

어린이날 영유아 인형 출시부터
스승의날 학급 단합 이벤트까지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교육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이벤트 준비에 한창이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으로 교육업체들이 주 고객을 위한 이벤트가 많다. 어린이날 이벤트는 물론 스승의 날을 맞아 마련된 선생님 및 학급 단합 이벤트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다.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

에듀챌린지는 어린이날을 맞아 호비를 비롯해 베니와 냥이, 페로 등 개성만점 친구들로 구성된 호비와 친구들 인형을 새롭게 출시했다. 출시를 기념해 에듀챌린지는 지난 18일부터 구매자 선착순 1000명에게 호비 돗자리를 추가로 증정하고 있으며, 상품평 작성 시 총 100명을 추첨해 호비 자동차 정리함을 증정한다는 계획이다. 상품평 이벤트는 오는 5월 14일까지 진행, 당첨자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장원교육은 ‘장원 학습 후기 공모전’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장원 한자, 수학, 한국사, 영어 등 학습 경험이 있는 회원 또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우수 후기를 선정해 장원교육 무료 학습 이용권 또는 상품권을 수여한다. 신청은 이메일, 우편 모두 가능하다. 이와 함께 5월까지 모든 신규 입회 회원들에게 ‘장원한국사 우리역사 용어 사전’을 증정한다.

좋은책신사고의 수학 전문 인강 ‘쎈닷컴’이 사이트 론칭 2주년을 기념해 이달 26일부터 5월 21일까지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홈페이지에서 2주년 기념 엠블럼을 찾아 클릭하면 추첨을 통해 246명에게 ABC마트 상품권, BHC치킨,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또한 쎈닷컴 페이스북을 팔로잉하고 쎈닷컴 아이디를 댓글로 남기면 222명을 추첨해 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스승의날 이벤트

좋은책신사고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신사고 홈페이지에 접속 후 재학 중인 학교의 담임선생님께 감사 편지를 작성하면 된다. 우수 학급 100곳에는 학급 내 친구들을 위한 과자 세트와 선생님을 위한 재치 있는 감사장을 수여하고, 최우수 학급 30곳에는 선생님용 안마기와 감사편지 인쇄본을 선물한다. 또한 감사 편지를 작성하는 모든 학급에게는 선생님을 위한 에코백과 목캔디 세트를 제공한다.

◆중고생부터 성인 위한 할인 이벤트

원어민 영어인강 랭쎄는 가정의 달을 맞아 20%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어 노출 환경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섯 명의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교재와 홈페이지까지 모두 영어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습자 수준에 따라 자막을 한글과 영어, 무자막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공부혁명대는 오는 7월 자기주도학습 캠프 ‘섬머스쿨’을 열고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학습 전문가와의 합숙 및 집중 학습을 통해 공부 역량을 기르는 캠프로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공부혁명대 화성센터에서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캠프를 등록할 경우 1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오는 5월 업계 최초로 과목당 3만원대에 사회복지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픽스딜을 출시했다. 6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로 구성된 기존의 원격평생교육원 수강료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다. 픽스딜은 오는 5월 2일 개강하는 1학기 3차 개강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개강 전날인 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 과정 신규 수강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하며 수강료를 60% 할인한다. 주부, 학생, 직장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할인 적용 시 과목당 6만원에 수강 가능하다. 또한 친구에게 본 교육원을 소개하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과정은 4월 25일 개강하며 자세한 상담 문의는 홈페이지, 전화, 카카오톡 옐로 아이디를 통해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