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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통해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 만나고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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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통해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 만나고 사진도 찍고’

▲ 닉 부이치치. (사진제공:사랑나눔재단)
[뉴스천지=박혜옥 기자] 사랑나눔재단이 닉 부이치치와 함께 생명존중 스페셜 미(Special Me)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스페셜 미 위드 닉(Special Me With Nick)’을 진행한다. 사랑나눔재단은 이벤트를 통해 닉 부이치치 강연 초대권과 사진촬영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기회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동영상사이트 엠과 포털 사이트 파란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는 오는 23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수록된 닉 부이치치의 홍보영상을 보고 자신의 블로그에 감상평과 함께 영상을 스크랩한 후, 블로그 주소를 응원글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강연 초대권과 함께 사진촬영의 행운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닉 부이치치는 호주 태생으로 양팔과 다리가 없는 선천성 장애를 안고 태어났지만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단체를 설립하는 등 전 세계에서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찾아 강연 및 퍼포먼스를 통해 한국인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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