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전국 > 대구/경북
[대구] 증권사 직원, 주식투자 손실 비관 자살
장윤정 기자  |  jung@newscj.com
2011.08.10 15:32:53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장윤정 기자] 최근 폭락장에서 주식투자로 손실을 본 증권사 직원 서모(49) 씨가 10일 오전 7시 35분쯤 수성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 씨는 자신의 아내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서 씨가 최근 주가 폭락과 관련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