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추석 연휴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경산시, 추석 연휴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산시청 전경. (제공: 경산시) ⓒ천지일보 2021.9.16
경산시청 전경. (제공: 경산시) ⓒ천지일보 2021.9.16

자가격리자 불시 현장 점검

[천지일보 경산=손정수 기자] 경산시가 오는 18~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산시는 공무원 5개조 30명 자가격리자 전담반 운영과, 고위험 국가 입국자 등 자가 격리자 불시 현장 점검 시 경찰과 유기적 협조 체제 유지 등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델타 변이 확산으로 4차 유행이 지속되는 방역 위기 상황에서 자가격리 기간 동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물품 지원, 불편사항 수시 확인 등 무단이탈 사전 방지를 위해 자가 격리자의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자가 격리자 불시 현장점검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이탈 시 안심 밴드 착용,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조치하고 생활지원비 지급 제외 등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해 빈틈없는 자가 격리자 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 관리체계와 방역조치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