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 3000만원 전달
대우건설,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 3000만원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와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이 지난 14일 수도방위사령부 본청에서 진행된 위문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대우건설)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와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이 지난 14일 수도방위사령부 본청에서 진행된 위문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대우건설)

[천지일보=이우혁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14일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과 수도방위사령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우건설은 국군장병들의 사기를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대우건설과 수도방위사령부의 자매결연은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1996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명절 위문, 시설 개보수 공사, 위문금 전달 등의 군장병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며 헌신하는 국군장병 덕분에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에 전달된 위문금이 국군장병들이 복무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