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한가위 맞아 국가유공자에 ‘사랑의 생필품’ 지원
효성, 한가위 맞아 국가유공자에 ‘사랑의 생필품’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형식 효성 상무(왼쪽)와 용교순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이 ‘사랑의 생필품’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 효성)
배형식 효성 상무(왼쪽)와 용교순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이 ‘사랑의 생필품’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 효성)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효성그룹이 한가위를 맞이해 국가유공자에 ‘사랑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효성은 14일 서울남부보훈지청에 호국보훈 가족을 위한 참치와 햄 20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생필품’ 나눔은 서울남부보훈지청에 등록된 국가 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에게 전달된다. 효성의 ‘사랑의 생필품’ 나눔은 2015년부터 1년에 4번씩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효성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분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효성은 지난 6월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광개토부대에 군 장병복리후생의 일환으로 세탁 카페를 후원했고, 위문금 1천만원과 제습기 20대를 전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