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빌립지파 지교회 ‘신약 예언 성취 실상’ 말씀세미나 성료
신천지 빌립지파 지교회 ‘신약 예언 성취 실상’ 말씀세미나 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0일과 11일 신천지 빌립지파 지교회 담임강사들이 하나님의 약속과 추수, 하나님의 6천년 역사와 요한계시록 등의 주제로 온라인 말씀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맨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원주 김원국 지파장, 충주 오재준 강사, 춘천 한길연 강사, 제천 최성주 강사, 속초 정준우 강사, 강릉 이근창 강사).ⓒ천지일보 2021.9.14
지난 10일과 11일 신천지 빌립지파 지교회 담임강사들이 하나님의 약속과 추수, 하나님의 6천년 역사와 요한계시록 등의 주제로 온라인 말씀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맨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원주 김원국 지파장, 충주 오재준 강사, 춘천 한길연 강사, 제천 최성주 강사, 속초 정준우 강사, 강릉 이근창 강사).ⓒ천지일보 2021.9.14

 

‘하나님의 약속과 추수’ 주제 등 지교회 담임강사들의 연이은 강의

“지금이 계시록이 성취 때… 예수님의 사자를 통해 신약 복음 증거”

[천지일보 원주=이현복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 빌립지파가 12지파장 세미나에 이어 전국 76개 지교회 담임강사들의 온라인 말씀세미나로 이어졌다.

지난 8월 14일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로 시작된 온라인 말씀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 강원지역을 담당하는 빌립지파의 각 지교회(원주‧충주‧춘천‧강릉‧동해‧속초‧제천‧청평‧남양주)에서도 지난 10일~11일까지 진행했다.

신천지예수교 빌립지파에서는 각 지역의 목회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0일 강릉교회 (담임 이근창) 하나님의 약속과 추수라는 주제를 선두로, 동해교회 (담임 박찬용)는 성경의약속 주제로, 속초교회 (담임 정준우)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신앙 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지난 11일 원주교회 (지파장 김원국)는 하나님의 6천년역사와 요한계시록 주제로, 춘천교회(담임 한길연)는 하나님의 목적과 우리의 신앙 , 충주교회(담임 오재준)는 하나님의뜻,신천지주제로, 제천교회(담임 최성주)는 성경과 신앙의 목적 , 청평교회(담임 배상문)는 언약과 새언약 ,남양주교회(담임 강원형)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추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신천지예수교 빌립지파 원주교회 김원국 지파장은 “창세기로 시작된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하나님이 다시 돌아오시고 만물을 회복시켜 주시는 약속이 기록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창조 본래의 뜻대로 다시 회복하고 하나님이 만물 가운데 다시 돌아오신다”며 주제에 맞춰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신천지예수교회가 말씀세미나를 잇따라 개최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증거하는 중차대한 말씀이, 신천지예수교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막혀 세상에 제대로 전해지지 못하는 상황을 타개하고 대중으로부터 객관적인 판단을 받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말씀세미나가 익명성을 바라는 목회자들이나 일반인들에게 오히려 부담감 없이 편하게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점도 말씀세미나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김원국 지파장은 “이번 신천지예수교 말씀세미나를 통해 ‘성경의 결론된 책이 바로 요한계시록’이고 지금이 계시록이 성취되는 때이고, 예수님의 사자를 통해서 계시록이 이루어진 신약의 복음이 증거되고 있음을 오늘날 이루어진 계시록의 말씀을 가감없이 증거받고 깨달아 성경의 약속한 복을 장차 오실 하나님과 낙원의 세계에서 함께 하시기를 소망하고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