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산불 7일째, 에르도안 대통령 대응 미흡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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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마리스=AP/뉴시스] 3일(현지시간) 터키 무을라주 마르마리스에서 삼림이 불에 타고 있다. 터키 남부를 뒤덮은 대규모 산불이 7일째 기승을 부리면서 8명이 숨지고 약 1만 명이 대피한 가운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이번 산불에 대한 대응이 미흡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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