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해명… 욱일기 논란
함소원 해명… 욱일기 논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소원 데이트(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데이트(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해명… 욱일기 논란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함소원이 욱일기 논란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함소원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이 힘든 시기에 눈 가리고 아웅을 하겠냐. 반성하고 고치겠다. 그 이후에 그 푯말을 들고 방송을 한 적 없다”라고 밝혔다.

그는 “내 SNS에서는 바로 삭제를 했고 중국쪽 사이트 삭제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미스로 일부만 삭제가 되고 일부는 남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꼼꼼히 확인 못하고 삭제가 조금 늦게 이루어진 점 사과드린다. 조금 늦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고쳐가는 함소원 되겠다. 마마 언니 많이 지지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지난달 시어머니와 함께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욱일기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 속 시어머니가 든 팻말의 배경이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를 연상케 한 것.

이에 함소원은 “반성도 하고 시정도 하고 고치려고 해야 지요”라며 “조금이나마 심려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권희 2021-08-03 22:31:36
잘한다 잘한다 해줬더니 안되겠네. 된장인지 똥인지는 구분을 해야지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