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하이킥 51회] ‘기습 입당’ 윤석열 노림수는… 묘수냐 악수냐
[여의도 하이킥 51회] ‘기습 입당’ 윤석열 노림수는… 묘수냐 악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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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명승일 기자] 야권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한 배경에 대해 살펴본다.

3일 천지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여의도 하이킥’ 51회 차에서는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에 대해 분석한다.

박상병 정치평론가가 사회를 맡았으며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에 입당한 후 접촉면을 늘려가고 있는데, 그의 전격 입당 노림수가 철저하게 파헤쳐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윤석열, 가난한 사람은 부정식품도 먹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송기인 신부가 이낙연을 미는 까닭은?’ ‘쥴리 벽화, 민주당도 비판에 나선 이유?’ 등의 주제도 테이블에 올린다.

‘여의도 하이킥’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 네이버 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근 입당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입당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 국민의힘) ⓒ천지일보 2021.8.2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근 입당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입당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 국민의힘) ⓒ천지일보 20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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