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이준석에 직접 전화… 조만간 만나자 제안도
최재형, 이준석에 직접 전화… 조만간 만나자 제안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친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 빈소 앞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빈소 조문을 위해 다녀간 뒤 취재진을 만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친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 빈소 앞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빈소 조문을 위해 다녀간 뒤 취재진을 만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야권 원외 대선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3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전화 통화를 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이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지난 8일 부친 조문을 와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표했다. 최 전 원장은 장례를 마친 만큼, 조만간 빠른 시일 안에 한번 보자는 얘기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 정치 참여를 선언한 최 전 원장이 이 대표에게 국민의힘 입당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최 전 원장은 이 대표와 같은 날 빈소에 들른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에게도 직접 통화로 감사 인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 위원장 역시 빠른 시일 내 최 전 원장을 만나 입당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