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스포츠 > e-스포츠
넥슨 서든어택 첫날부터 서비스 장애 ‘난항’
김현진 기자  |  yykim@newscj.com
2011.07.11 22:59:49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넥슨 서든어택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넥슨의 ‘서든어택’이 서비스 시작 첫날부터 시스템 장애로 난항을 겪고 있다.

11일 넥슨 사이트(www.nexon.com)에서 오전 10시 30분까지 서비스 오픈 예정이던 온라인 슈팅게임 ‘서든어택’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시스템 장애로 오픈이 지연되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오후 늦게까지 “서든어택 서비스 점검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라는 공지만 띄워진 채 서비스 이용이 되고 있지 못하다.

넥슨 측은 “금일 장시간 점검 및 일정 연기로 고객 여러분의 게임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라며 “여러분이 느끼셨을 불편함에 거듭 사과드리며, 최대한 빨리 오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공동 서비스 오픈과 함께 적용할 계획이던 1차 리로드 업데이트도 19일로 연기됐다.

[관련기사]

김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1)
aikiss37
2011-07-11 23:47:36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그래서 운영은 언제 해주는거죠 ? 서
그래서 운영은 언제 해주는거죠 ? 서든어택에서도 10시까지로밖에 되어있곤 바뀌지않네여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1)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탑 뉴스를 한눈에 - 클릭

스포츠
[포토] 애런 헤인즈 ‘덩크슛은 이렇게’

[포토] 애런 헤인즈 ‘덩크슛은 이렇게’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특설 코트에서 ‘아디다스 크레이지코트 2015’ 파이널 매치가 열렸다. 애런 헤인즈 선수가 이광수 앞에서 덩크슛 동작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하하, 이광수가 고양오리온스 소속 애런 헤인즈, 조 잭슨과 농구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많은 호
[포토] 이광수, 조 잭슨을 막아라

[포토] 이광수, 조 잭슨을 막아라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특설 코트에서 ‘아디다스 크레이지코트 2015’ 파이널 매치가 열렸다. 이광수가 조 잭슨의 덩크를 필사적으로 막아내려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하하, 이광수가 고양오리온스 소속 애런 헤인즈, 조 잭슨과 농구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