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포토] ‘카네이션’ 화분 고르는 애틋한 손길
[천지포토] ‘카네이션’ 화분 고르는 애틋한 손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5일 어린이날 광주 북구의 한 꽃집에 어버이날 선물로 미리 준비한 아름다운 ‘카네이션’꽃을 만지는 고객의 손길에서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손길이 느껴진다. ⓒ천지일보 2021.5.5

[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5일 어린이날 광주 북구의 한 꽃집에 어버이날 선물로 미리 준비한 아름다운 ‘카네이션’을 조심스럽게 만지는 고객의 손길에서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손길이 느껴진다.

이날 샤론꽃플라워 농원을 찾은 임숙경(30, 지침리)씨는 “코로나19 사태에서 맞이한 5월 가정의 달이지만,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꽃으로나마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정원을 꾸미기 위해 봄꽃을 사러 온 다른 고객들도 가족 간 만남 자제와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에 따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