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56회] “하나님의 ‘약속’, 반드시 성취… 이룰 때 믿어야 ‘구원’”
[이상면의 천지분간 56회] “하나님의 ‘약속’, 반드시 성취… 이룰 때 믿어야 ‘구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 인문학 특강 진행

“하나님의 약속 곧 언약, 이룰 것에 대한 예언”

“성경=언약서, 구약(첫언약)·신약(새언약) 있어”

“예수님 믿는 신앙인, 하나님과 ‘언약한 관계’”

“이룬 것 보고 듣고 믿는 것 = 언약지키는 것”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하나님의 약속(約束)은 언약(言約)이며, 이룰 예언입니다. 이 예언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오늘날 신앙인들은 하나님이 이루신 것(성취)을 믿어야 그 약속을 지키는 게 됩니다. 지금 우리는 약속대로 하나님의 나라가 창조된 때를 맞이했습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8일 ‘이상면의 천지분간’ 56회 방송을 통해 ‘약속(約束)’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 대표이사는 약속엔 ‘대상’이 있다며 신(神)과 언약한 대상은 ‘신앙인(信仰人)’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신7:6(하나님의 성민: 聖民)’ ‘시89:3(택한 자: 선민, 選民)’ 성구를 언급하며 “신(하나님, 영:靈)과 신앙인(백성)은 언약한 관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이 할 일은 언약한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것이며, 신앙인이 할 일은 신이 이룬 것이 있을 때 이것을 보고 듣고 믿어야 한다”면서 “이것이 안 된다면 언약이 파기(破棄)된다”고 했다.

이 대표이사는 사14:24, 사46:10, 사55:10-11을 언급하고 “이같이 하나님은 언약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고 강조하면서 “성경을 언약서(言約書)이자, 신서(神書)라고 하는데 구약(舊約, 첫언약)과 신약(新約, 새언약)으로 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히8:7, 호6:7, 렘31:32을 설명하면서 “첫언약은 하나님과 언약했던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담과 같이 언약을 어김으로 해서 파해졌다”며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새언약을 하시게 됐으니, 새언약은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이사는 역사적인 사건들을 ‘거울과 경계로 삼으라’라고 기록된 고전10:11을 언급하면서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지 못했던 것을 거울과 경계로 삼아 오늘날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신앙인들은 반드시 새언약을 지켜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사로잡혀 있다가 10가지 재앙 중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만났을 때, 모세의 지시에 따라 어린양의 피를 통해 재앙을 피하고 출애굽(유월)했던 사건은 오늘날 이뤄지는 사건을 예표해둔 하나의 ‘모형과 그림자(히3장)’였다고 했다.

또한 출애굽한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언약(출19:5-6)했으나 왕상11장에서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솔로몬’이 언약을 어김으로 해서 멸망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8일 유튜브 채널 ‘이상면TV’의 ‘이상면의 천지분간’ 56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상면TV 캡처) ⓒ천지일보 2021.4.8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8일 유튜브 채널 ‘이상면TV’의 ‘이상면의 천지분간’ 56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상면TV 캡처) ⓒ천지일보 2021.4.8

이 대표이사는 “하나님은 ‘새언약’ 하실 것을 렘31:31에 약속하시고, 2000년 전 예수님을 통해 눅22:14-20과 같이 새언약을 하셨다”며 “새언약의 내용을 보니,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때 유월절(유월절 양식: 어린양의 피·살)을 먹는다고 하셨고 또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새 것으로 먹는다(마26:29)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예수님이 약속을 이루실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요1:1-4 하나님을 태초의 말씀이라고 하셨고,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고 하셨으니 이는 곧 창조력이 있다는 것”이라며 “이와 같이 요일1:1-2에 보니 예수님도 태초의 말씀이라고 하셨다. 예수님도 이루시는 능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모세 때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사로잡혔던 것과 같이 요한계시록이 이뤄지는 오늘날에는 ‘하늘 곧 장막’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바다에서 올라온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으로 비유된 자들에게 사로잡히게 되고, 살후2:1-3의 기록과 같이 ‘배도의 사건’과 ‘멸망의 사건’이 이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때 하나님은 사로잡힌 자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시는데, 그 사람은 짐승과 싸워 이겼다”며 “이후 사로잡힌 자들을 대상으로 구출 작전을 펼쳐 구원해낸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이 약속하셨던 나라 곧 새나라 새민족 하나님의 나라 12지파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이긴자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루신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한다”며 “곧 예언이 때가 돼 실상(실체)으로 나타난 것을 증거하는 말씀을 하는 것이며, 이 증거의 말씀은 예수님이 먹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던 ‘유월절 양식’이고 ‘새 것’”이라고 말했다. 즉 이긴자의 증거의 말씀을 듣고 믿고 나왔을 때 새언약을 지켜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이 대표이사는 “먼저 구해낸 사람들은 계5:9-10과 같이 예수님의 피로 산 나라와 제사장들이며 계1:5-6과 같이 죄에서 해방된 자들”이라며 “이후 계7:9-14과 같이 큰 환난이 있고, 그 환난 가운데 피로 씻어서 나오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가리켜 ‘흰무리’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로 산 사람들과 피로 씻어서 나오는 자들을 합쳐서 하나님의 나라 12지파, 새나라 새민족이라고 한다”며 “이 나라를 창조하기 위해 하나님이 6000년 동안 일하셨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예수님은 추수 때를 세상끝이라고 마13장에 예언해두셨는데 이제 때가 돼 세상, 곧 오늘날 기독교 세상이 끝나는 때를 맞이했다”며 “마13:30과 같이 추수되느냐 되지 못하느냐 그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표이사는 다음주 목요일(4월 15일) 57회 방송에서도 인문학 특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