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55회] “약속된 계시록 이뤄져… ‘하나님 나라와 의’가 나타나”
[이상면의 천지분간 55회] “약속된 계시록 이뤄져… ‘하나님 나라와 의’가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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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 인문학 특강 진행

“하나님, 배도·멸망·구원 순리로 역사하셨다”

“어린양 피로 싸워 이겨 하나님 나라 출현”

“새언약 이뤄질 때 예수님 피 먹을 수 있어”

“오늘날이 약속한 그때, 드디어 회복 이뤄”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이 땅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이를 성경 요한계시록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1일 ‘이상면의 천지분간’ 55회 방송을 통해 지난 시간에 이어 ‘나라와 의’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 대표이사는 ‘마7:21’ 성구를 설명하며 “하나님의 뜻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마6:33)’였다”며 “그의 나라는 곧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천국이 어디에 있으며 또한 어디에 임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살후 2:1-3’을 언급하면서 “이 말씀 속에는 예수님께서 어떤 순리로 오시는지 기록돼 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면 주를 영접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요14:2-3’에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예비가 되면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다”며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는 것”고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예수님은 ‘태초의 말씀(요일1:1)’이다. 이 말씀 안에는 생명력·창조력(요1:1-4)이 있기에 그 하신 말씀(약속·예언)이 그대로 이뤄진다”며 “‘살후 2:1-3’에 기록된 바와 같이 예수님은 ‘배도→멸망→구원’의 순리로 오신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에 따르면 요한계시록 2장, 3장, 13장에 예언됐던 ‘하늘 장막(장막 곧 하늘, 계13:6)’이 이 땅에 출현했다. 높으신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에 그곳을 ‘하늘’이라고 할 수 있었으나 장막의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배도함으로 인해 그곳에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멸망자: 사단의 목자)이 들어오게 됐다.

장막의 사람들은 짐승과 싸워 이겨야 했지만 오히려 짐승에게 경배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사단의 신과 행음하게 됐다. 결국 계6장과 같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됐다.

이때 하나님은 ‘계12:5-11’에 미리 약속해두신 바와 같이 ‘해달별을 입은 여자(장막의 목자)’가 영적으로 낳은 ‘아이(신약의 약속의 목자, 이긴자)’를 출현시켜 짐승과 싸워 이기게 하심으로 새하늘 새땅을 창조하게 하셨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1일 유튜브 채널 ‘이상면TV’의 ‘이상면의 천지분간’ 55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상면TV 캡처) ⓒ천지일보 2021.4.1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1일 유튜브 채널 ‘이상면TV’의 ‘이상면의 천지분간’ 55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상면TV 캡처) ⓒ천지일보 2021.4.1

이 대표이사는 이긴자를 두고 ‘십승지(十勝地)’라고 설명했다. 그는 “십자가의 도로 싸워 승리한 한 사람이 바로 ‘십승지’”라며 “그(이긴자)는 어린양의 피로 싸워 이김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출현하게 했다. 주기도문에서 이뤄달라고 했던 그 나라가 바로 이 나라를 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새언약’에 대해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눅22:14-20’ ‘마26:28-29’ ‘요6장’을 언급하며 “예수님은 영생을 얻으려면 자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 한다고 하셨고, 유월절이 아버지의 나라에서 이뤄질 때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새것으로 다시 먹겠다고 새언약(약속)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언약이라는 것은, 약속이라는 것은 언젠가 이뤄지는 때가 있다. 즉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때가 있다는 것이고 구원 받을 때가 (정해져) 있다는 것”이라며 “때가 되지 않았음에도 막연히 ‘난 믿으니까 구원받았다’라고 말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했다.

이 대표이사는 “요15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포도나무라고 하셨다. 예수님이 포도나무이니까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포도나무에서 난 것”이라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들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났으니 이곳에서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을 수 있게 됐다”며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 가능하다. ‘계1:5-6’에는 예수님의 피로 죄에서 해방된 이들이 나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죄의 문제가 해결되니 하나님이 임하실 수 있는 조건이 된다. 이것이 계21:1-3의 내용”이라며 “이곳에 하나님이 임하신다. 하나님은 이처럼 죄가 없어지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을 목적하셨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는 말씀으로 회복을 한 것이며, 말씀은 빛이라고도 하셨으니 곧 광복(光復)을 이룬 것”이라며 “작게는 영적이스라엘 시대(선천시대)를 끝낸 것이지만, 크게는 6000년의 시대를 끝내고 영적새이스라엘(후천시대) 시대를 여신 것이며 이는 곧 ‘송구영신(送舊迎新)’”이라고 했다.

한편 이 대표이사는 다음주 목요일(4월 8일) 56회 방송에서도 인문학 특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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