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 현황] 확진자의 반려동물(고양이)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 1차 양성… 2차 검사 중
[광주 코로나 현황] 확진자의 반려동물(고양이)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 1차 양성… 2차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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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사진은 이 기사와 해당 없음. ⓒ천지일보 2021.3.7
[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천지일보 2021.3.7

7일 2차 검사 결과 최종 발표 예정

[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광주시가 반려동물(고양이)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한 결과 지난 6일 오전 1차 양성이 나왔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기르던 반려동물(고양이)이다.

따라서 농림축산검역본부 ‘반려동물에서 코로나19 검사 지침’에 따라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검사 결과 첫 양성 사례에 대해 검역본부의 2차 확인검사를 의뢰했다.

이와 관련 광주시 관계자는 “현재 해당 반려동물은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2차 검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확진’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반려동물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차 검사 결과 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보고하고, 언론 브리핑 시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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