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 신규확진 337명…21일째 500명 미만
日도쿄 신규확진 337명…21일째 500명 미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쿄=AP/뉴시스]26일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쓴 한 여성이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목도리를 매만지고 있다. 도쿄도는 26일 270명 이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쿄=AP/뉴시스]26일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쓴 한 여성이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목도리를 매만지고 있다. 도쿄도는 26일 270명 이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일 연속 500명 미만을 기록 중이라고 NHK가 27일 보도했다.

도쿄의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7명이다. 도내에서 신규 확진자가 500명을 밑돈 것은 21일째다.

10세 미만부터 90대까지 연령대가 다양했는데 20대(77명)와 30대(63명), 40대(54명)가 가장 많았다.

337명 중 56%인 189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감염 경로가 확인된 사례 중엔 '가정 내'가 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시설(45명), '직장 내'(9명) 등이 뒤를 이었다. '시설'에선 9개 노인 시설 이용자와 직원 25명, 8개 의료기관 환자와 직원 16명이 각각 확진을 받았다.

이날 도쿄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은 15명이다. 모두 의료 기관에서 사망했다.

도쿄의 누적 확진자는 11만1347명, 누적 사망자는 1370명이 됐다.

(뉴시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