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스타필드 건립 ‘올해 인허가 절차 완료’… 2022년 초 착공
창원시, 스타필드 건립 ‘올해 인허가 절차 완료’… 2022년 초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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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가 건립 예정인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동 792번지.ⓒ천지일보 2021.2.24
스타필드가 들어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동 792번지.ⓒ천지일보 2021.2.24

23일 허성무 시장, 임영록 대표와 간담회

‘스타필드 건립, 행정행위 절차·기준에 추진’

임영록 대표 “스타필드 창원, 내년 초 착공”

[천지일보 경남=이선미 기자] 창원 스타필드가 올해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2022년 초 착공 예정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동 792번지에 스타필드가 들어서면, 쇼핑몰·테마파크·문화시설 등이 입점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3일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공론화와 교통영향평가 이후 스타필드 창원 건립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현재 코로나19의 특수성을 반영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트렌드에 최적화되게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며 올해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초 착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원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상생과 발전을 할 수 있게 운영하겠다”고 했다.

허성무 시장은 “지역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상생협력방안 제시,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생산물 판매 의무화 등이 이행돼야 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스타필드 창원 건립을 위한 행정행위는 절차와 기준에 맞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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