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49회] “오늘날, 부활의 소망 이루는 ‘참 종교(宗敎)의 시대’ 맞이했다”
[이상면의 천지분간 49회] “오늘날, 부활의 소망 이루는 ‘참 종교(宗敎)의 시대’ 맞이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 인문학 특강 진행

“성경전서의 핵심은 ‘부활과 영생’… 깨달아야”

“참 종교, 하늘의 비밀한 것을 밝히 열어준 것”

성경에 입각해 ‘부활의 정의·종류·순서’ 설명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오늘날은 부활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참 종교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동방의 한 빛 ‘천택지인’을 통해 만물이 고대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창조됐고, 그 동안 알 수 없었던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18일 ‘이상면의 천지분간’ 49회 방송을 통해 ‘부활과 영생’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요11:25-26’을 통해 예수가 자신을 가리켜 ‘부활·생명’이라고 설명했다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부활을 말하는 것으로, 부활과 영생은 성경에서의 핵심”이라며 “모든 인류는 창조주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전서의 뜻을 깨달아서 지금부터라도 그 뜻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이사는 ‘진실(眞實)’이라는 단어에서 ‘열매 실(實)’을 언급하면서 “열매 안에는 씨가 들어있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눅8:11)이다. 세상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라며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 가운데로 나아오는 자, 이 사람을 두고 ‘진실한 사람’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보리수(菩提樹)’를 언급하면서 “보리(菩提)는 불타의 경지에 이르는 도를 말하는데 도를 닦은 자, 깨달은 자, 성경에서는 새로운 피조물, 거듭난 사람, 말씀 받은 자를 보리수라고 할 수 있다”며 “또 성경에선 말씀 받은 자를 신이라고 한다(요10:35). 신의 경지에 이르면 영생불사 한다. 이것이 부활과 영생이며 이것을 위해 신앙의 길을 달려가는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이사는 생로병사의 굴레 속에서 나올 수 있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종교(宗敎)’라며 종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으뜸 종(宗)에서 갓머리(宀)는 하늘을 의미하면서도 ‘보일 시(示)’와는 대비되는, 볼 수 없고 알 수 없는 감춰진 것, 봉인된 것 즉 ‘비밀’을 의미한다”며 “본래 하늘의 비밀은 알 수 없는 것인데 보일 시(示)와 같이 보여주신다는 것은 곧 ‘계시(啓示)’를 의미하는 것이고, 감춰졌던 하늘의 비밀을 열어서 보여주는 것이니 ‘으뜸’이 되는 것이고, 하늘의 뜻을 알게 되니 비로소 가르칠 수가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참 종교’”라고 말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18일 유튜브 채널 ‘이상면TV’의 ‘이상면의 천지분간’ 49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상면TV 캡처) ⓒ천지일보 2021.2.18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18일 유튜브 채널 ‘이상면TV’의 ‘이상면의 천지분간’ 49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상면TV 캡처) ⓒ천지일보 2021.2.18

이 대표이사는 ‘전3:1’과 ‘암3:7’을 설명하면서 하나님은 정한 한 때가 되면 하나님의 뜻을 먼저 보여주시고 행하신다며 “하나님이 보여주셔서 알 수 있는 때가 있고 그것이 오늘날이라면 오늘날은 참 종교의 시대가 됐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계22:8’을 보면 보고 들은 자가 출현한다. 또 ‘계10장’에 보면 한 사람에게 열린 책을 먹여주시기까지 한다”며 “이후 ‘계22:16-17’ 말씀처럼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예수 초림 때 영이신 하나님이 육인 예수에게 임해와 예수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았던 것처럼, 예수 재림 때에는 영이신 예수가 육인 한 목자에게 임해와 그 목자의 말을 듣는 것이 예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부활의 정의·종류·차례(순서)에 대해 ‘고전15장’의 내용을 토대로 말했다. 그는 부활의 정의에 대해 죽음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라며, 이러한 부활에는 영적부활과 육적부활이 있다고 했다.

이 대표이사에 따르면 영적부활은 죽은 영이 다시 사는 것을 의미한다. 육적부활은 육이 다시 사는 부활이 있고, 죽은 자의 영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는 부활이 있다. 육이 다시 사는 것은 ‘요11장’ ‘행20장’에 나와 있다. 하지만 이들은 다시 살았어도 다시 죽어 현재 육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죽은 자의 영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는 부활은 육은 죽었으나 영이 산 자 즉 순교한 영들과 예수를 믿다가 죽은 자들을 말하는데 이를 두고 ‘행7:60’에선 죽은 스데반을 ‘잔다’라고 표현했고, ‘고전15:18’에선 잠자는 자, ‘살전4:14’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 ‘고전15:23’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그(예수)에게 붙은 자로 각각 표현돼 있다.

‘고전15:23-24’을 설명한 이 대표이사는 부활의 순서에 대해 “먼저는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이었다. 이는 초림 때였다”면서 “재림 때에는 잠자는 자들도 데리고 오신다고 하셨는데 이들을 깨우는 소리는 마지막 나팔소리(고전15:52)다. 이를 통해 그에게 붙은 자들 곧 순교한 영혼들을 데려오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 후는 나중이라고 기록돼 있는데 그 나중은 계시록에 기록된 ‘천년 후’를 말하는 것”이라며 “‘계20:4-6’에 보면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한다고 돼 있다. 즉 천년이 차면 살게 된다는 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천년은 1984년, 바로 동방의 한 빛 ‘천택지인’을 통해 만물이 고대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창조된 그 때를 기준으로 해서 천년을 두고 한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대표이사는 다음주 목요일(25일) 50회 방송에서도 인문학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